세븐틴, 오는 5월 일본 2개 돔서 팬미팅 'YAKUSOKU' 개최 작성일 04-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k9QdZv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82ba176f3222eccd2ca4bbe3eda310cc3d66fd36831243f0b3f4bedc168a3" dmcf-pid="4NE2xJ5T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94525361kdkg.jpg" data-org-width="640" dmcf-mid="VnWncr9U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094525361kd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67cebeede361c34c6fa15be6883bf871683e2ea082ac5f4a18f26d6cdaeda" dmcf-pid="8jDVMi1y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다음 달 일본 2개 돔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54bb062dafc328c2ef3af4fdcbf806a910e4fca298be647f884c3a85e73df989" dmcf-pid="6jDVMi1yrc" dmcf-ptype="general">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p> <p contents-hash="e787fbad354846a0bb027f90eecf0b2f352cf9dbbc0e1b11085a908c4ccf2fdb" dmcf-pid="PAwfRntWrA"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일본 팬미팅은 오는 5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세븐틴이 일본 팬미팅을 돔 공연장으로만 채우는 것은 ‘SEVENTEEN 2023 JAPAN FAN MEETING ‘LOVE’’ 이후 두 번째로, 이들의 막강한 티켓 파워가 엿보인다.</p> <p contents-hash="6265a4e3f8ab75af273022b0c539fdabb75432bbbd60efb8db6f6ed2b47ee738" dmcf-pid="Qcr4eLFYrj" dmcf-ptype="general">‘YAKUSOKU’는 한국어로 ‘약속’을 뜻한다.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은 반드시 다시 만날 것이라는, 나아가 영원히 함께하리라는 약속이 담겼다. 팬미팅 포스터도 이 같은 다짐을 담아 완성됐다. 실에서 모티브를 얻은 그래픽이 멤버들을 둘러싸 이들과 팬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나타낸다.</p> <p contents-hash="bd1c741322123e9064a5eccb2423900080cb645927e889c458944a5d1fcf75e3" dmcf-pid="xkm8do3GON"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월드투어에 이어 팬미팅까지 촘촘한 행보로 상반기를 빛내고 있다. 이들은 지난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 약 90만 명(온·오프라인 합산)이 함께한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6월에는 같은 장소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5f6a80a1d679f930c88f03237ac8d1fe8d8c6b8c3df694cdbec87fdc42899b11" dmcf-pid="y7KlHtaeDa" dmcf-ptype="general">유닛 활동도 계속된다. 도겸X승관은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 ‘DxS [소야곡] ON STAGE’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한발 앞서 투어에 돌입한 에스쿱스X민규는 같은 달 24~26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CxM [DOUBLE UP] LIVE PARTY’의 열기를 전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얗게 불태웠다”…박미선, 보라색 입고 BTS 콘서트 출격 04-14 다음 ‘솔로지옥2’ 최서은, 배우 활동 본격화…링컴즈와 전속계약 [공식]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