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석 우주청장, NASA·UAESA·ESA 수장과 기술 협력 논의 작성일 04-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젝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 참석…NASA·UAESA·ASI·ESA 청장 등과 회동<br>NASA와는 우주 탐사 공동 프로젝트 발굴 추진…한미 우주 동맹 구체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zP0zwaa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44868e050a240303b92444b1c5849f0db1e84d6352ef9191fbaed155b1739" dmcf-pid="P0qQpqrN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오태석 우주항공청장(오른쪽)이 존 톰슨 미국 국무부 차관보 대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101149476cryw.jpg" data-org-width="720" dmcf-mid="8wCZrC8B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101149476cr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오태석 우주항공청장(오른쪽)이 존 톰슨 미국 국무부 차관보 대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d43ddb7752e2679526a0455ea9605a6e6448cd46aca01d02cc38dc8fd9a4c2" dmcf-pid="QpBxUBmjA8"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오태석 우주항공청 청장이 세계 최대 우주 산업행사인 ‘스페이스 심포지엄’에서 미국 항공우주청(NASA)을 비롯한 각국의 우주항공 부처 수장과 만나 우주항공 기술 개발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NASA와는 우주 탐사 분야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해 한미 우주 동맹을 더 구체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317dc3672fd9123e283e3f459664fe0896c8358cc7284021cf3115d908da333" dmcf-pid="xUbMubsAa4"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오 청장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db6f8a108d62926883b424ed62e240889ce1935bb25efcf837d0052060ea66c" dmcf-pid="yArWcr9UAf" dmcf-ptype="general">오 청장은 13일(현지시간) 스페이스 심포지엄의 첫 공식 일정으로 존 톰슨 미국 국무부 차관보 대행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우주기술 협력과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p> <p contents-hash="7f0a6763cc4b5e53e704c2cdbefaf9e805975de670c57a1ac462249e8fce5e9d" dmcf-pid="WcmYkm2uNV" dmcf-ptype="general">이어서 지난 12월 취임한 자레드 아이작맨 NASA 신임 청장과의 첫 회동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 기관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우주 탐사 분야에서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해 한미 우주 동맹을 한층 구체화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2aa17f56927efa55d351c1822921ceb01f3ab17f5fce06ddebce8ae40415285f" dmcf-pid="YksGEsV7g2" dmcf-ptype="general">또한 아흐메드 벨훌 알 팔라시 UAE 우주청(UAESA)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난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 이후 구성한 한·UAE 우주위원회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UAESA와는 우주수송·저궤도 위성통신·AI 활용 위성정보 분석 등 양국 민·관이 공동 참여하는 실질적 사업 모델 발굴을 통해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40fb1d69400c73c47bb73642d62ee440c8a69faa9324b9b8bbf27357aa26a1e7" dmcf-pid="GEOHDOfzo9"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남은 심포지엄 기간에도 유럽 등 주요국과 활발한 우주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14일에는 이탈리아 우주청(ASI)과의 청장 간 면담이 예정되어 있다. 이탈리아는 영상레이더(SAR) 위성, 항법 등 우주 전 분야에서 유럽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한국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다. </p> <p contents-hash="4013a747a433eb1d567152f68b5aa619ae6366fe47b9fabc9deea5584d3d2208" dmcf-pid="HMnwRntWaK" dmcf-ptype="general">특히 요세프 아쉬바허 유럽우주청(ESA) 청장과는 지난 10월 우주협력 MOU 및 심우주 네트워크 지원을 위한 이행약정(IA) 체결을 동력으로 삼아 양 기관의 심우주안테나를 활용한 위성 추적 지원 및 지상 데이터 송수신 협력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5ecb61ef4e9d487858a366463244a4137c5cec49ab80b880ff0f944c1df2be2" dmcf-pid="XRLreLFYjb" dmcf-ptype="general">미국 우주 환경 예보를 총괄하는 테일러 조던 해양대기청(NOAA) 차관보와는 그간의 인력 교류 및 예측 모델 공유 등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태양 활동 극대기에 따른 우주 환경 변화에 대비해 전략적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5ab1c23091a0be03f5b4a50d8984f53bfab95d3a4b36689bdb8b34fb7f8d444" dmcf-pid="Zeomdo3GAB"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엔리코 팔레르모 호주 우주청(ASI) 청장, 마르코 샤몬 브라질 우주청(AEB) 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그간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논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084245c5f5f87881e9cc197c45a63d4acb5d03418e1e40aadfa9c933e262bb2" dmcf-pid="5dgsJg0Hoq" dmcf-ptype="general">이와 별도로 오 청장은 크리스티안 페이팅거 국제우주연맹(IAF) 사무총장과의 단독 공개 인터뷰를 통해 우주항공청의 주요 임무와 대한민국의 우주개발 전략 구상을 발표하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한국이 우주 영토 개척과 우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안 등을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5b1f91306fa712ec96723f9b3db5f39fceb6bb12f0d7133348164a4ebf7bf5da" dmcf-pid="1JaOiapXcz" dmcf-ptype="general">오 청장은 “대한민국은 이제 글로벌 우주 질서를 함께 형성해 나가는 퍼스트 무버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시점”이라며 “세계 주요 우주 강국들과의 전략적 연대를 통해 우주항공청이 글로벌 우주 거버넌스를 이끄는 핵심 엔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e625ba5939cd4e17223e26bd541bd498b30d2ebbebfbedd4560fdfb694ec182" dmcf-pid="tiNInNUZj7"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 타이틀곡은 '하숙생' 04-14 다음 상온에서도 밝게 빛나는 양자광원 구현 성공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