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계 강동원' 김요한 "올해 안에 결혼" 발표... '건물주' 재력도 공개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요한, '신랑수업2' 신입생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p1GuEo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17b1e08ed1984e7f1c505df0694251cac029ae859ea0feef2cda09db08ac8" dmcf-pid="7gUtH7Dg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올해 내로 결혼하겠다"라는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ankooki/20260414110502871rtio.jpg" data-org-width="640" dmcf-mid="UvR62dZv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ankooki/20260414110502871rt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올해 내로 결혼하겠다"라는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021e6d6fe8bbb697f169ad5f93dccaec9cee4e5ebeb1b66c03e7e8f4ee7aef" dmcf-pid="zauFXzwa7I" dmcf-ptype="general">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올해 내로 결혼하겠다"라는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2c92cefb1293b9699be145ce7c718d3883ce616dc36aba1c82a04031c5b9654" dmcf-pid="qN73ZqrNuO"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4학년 0반'으로 첫인사를 올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대를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9927321ae96a93e043a4dd28905318a195a2457c1dd33d93c617ca1816693c9" dmcf-pid="Bjz05Bmjps" dmcf-ptype="general">이날 김요한은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라는 첫인사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이어 그는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운동선수들이 대체로 결혼을 빨리하는 편인 데다, 주변에 2세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무척 부러워서"라고 '2세 욕심'까지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f7b47c8736dedcac974dc9c6f481b04f5544c57bba6a47ad8c7cdd6dc09232f9" dmcf-pid="bAqp1bsAum" dmcf-ptype="general">이에 '연애부장' 송해나는 "현역 시절 연봉 톱이었던 것은 물론, 농구계의 서장훈을 잇는 '건물주'라고 들었다"라며 그의 탄탄한 경제력을 치켜세워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요한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라고 다시 한번 의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d0f385f4f9e601f342e099c157ac4cea2da9bfeb92548474e1a281a15e26522" dmcf-pid="KcBUtKOczr"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김요한은 '결혼 정보 회사(결정사)'를 방문한다. 신랑감으로서 객관적인 현실과 마주하는 것인데, '결정사'에서 그는 "사실 10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가입을 고민했었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339da8abaf7e79aebfde8c6f889b451585e4140088711c22f29df227b2805421" dmcf-pid="98yhmYd8pw"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요한을 만난 커플 매니저는 "만 나이로 쳐도 40세라 만혼에 해당한다"라며 매서운 '팩트 폭격'을 날리고 "연애를 안 한 지 3년이 넘었다는 점은 연애 성향 파악을 어렵게 해 매칭 난도를 높이는 요소"라고 예상 외의 분석을 내놓는다. 또한 "지나치게 큰 키와 너무 잘생긴 외모도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해 김요한을 당황시킨다. 예상치 못한 감점 요소와 커플 매니저의 신랄한 평가에 김요한은 급격히 어두운 안색을 보인다. 과연 김요한이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26WlsGJ6pD"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패싱? '백상' 후보 제외에 민심 들끓었다 …"역차별" 후폭풍 [엑's 이슈] 04-14 다음 김용지, 슬립 차림으로 유쾌하게 망가져…혼자놀기 달인 [DA★]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