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보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 반열 작성일 04-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H0l1gR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25305f127936fbab70a4dce1fb4de6d5848331b21e182c3b4ee6d0cd95d18" dmcf-pid="3iXpStae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daily/20260414110347670vhby.jpg" data-org-width="620" dmcf-mid="tI2xu8vm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daily/20260414110347670vh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c6d87b74f8fbd75dbfaec8605a8b19dfd548687bcf6707ba04a8ad2638ffb1" dmcf-pid="0nZUvFNdm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8집의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p> <p contents-hash="fa79dd58c64589cd728e4ef1ba74574d5ba60a2fa8e4813e6204aaca09a6bad3" dmcf-pid="pRWtIXnQrP" dmcf-ptype="general">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발매 당일(13일) 총 135만 7029장 판매됐다. 신보는 첫날 판매량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일간 음반 차트(4월 13일 자) 정상을 찍었다.</p> <p contents-hash="a1aaf4cd56df7ce5aad578b9ba1b937ab3341f5940bda3d932d021674a1d3992" dmcf-pid="UeYFCZLxs6" dmcf-ptype="general">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7연속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경신하게 됐다. 2022년 선보인 ‘미니소드 2: 떨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발매 2일 차에 100만 장을 돌파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 ‘이름의 장: 템테이션(TEMPTATION)’과 ‘이름의 장: 프리폴(FREEFALL)’, 2024년 ‘미니소드 3: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와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 2025년 ‘별의 장: 투게더(TOGETHER)’까지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특히 ‘미니소드 2: 떨스데이스 차일드’를 제외하고 모든 음반이 발매 첫날 100만 장 이상 판매됐다.</p> <p contents-hash="f0c11bc9d7066d3fd37b362a615172159fcd1550547f4cc4fc7655a590362a54" dmcf-pid="udG3h5oMr8" dmcf-ptype="general">신보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13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 34위에 진입했고 14일 0시 18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순식간에 정상을 차지한 뒤 14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2adeb17a47e4b04b78415f3a856b997932a078e12c7254e241058436e2c4dedb" dmcf-pid="7JH0l1gRm4" dmcf-ptype="general">글로벌 차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정상으로 직행했고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에서는 3위에 안착했다. 또한 14일 오전 9시 기준 일본, 뉴질랜드, 브라질 등 1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정상을 찍었다. 타이틀곡은 칠레, 멕시코, 필리핀 등 1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c7a6171979cb31ed6f001be31758824a6ec8de1a65c3b7918487ee2a5109180" dmcf-pid="ziXpStaesf" dmcf-ptype="general">신보는 다섯 멤버가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서 데뷔 후 7년 동안 느낀 감정과 생각을 담았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다. 곡에 담긴 정서는 꿈을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의지로도 해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622e0735b53135886c7dbbb3b4285f78d92eebf8cf25f8133a3604e7cd80bc6" dmcf-pid="qnZUvFNdDV"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발매 당일인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현장에는 3000여 관객이 함께했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188개 국가, 지역 팬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했다. 14일 저녁 8시에는 위버스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컴백을 기념한 라이브 ‘컴백 라이브 D+1 세븐스 이어: :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COMEBACK D+1 LIVE!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9113b7c65aab95ca5af0b76a72c6809b822a070673f65a3966910b2148238a6b" dmcf-pid="BL5uT3jJs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32931f035d999ac072c01e4e173b1aaa0c3a3e34fdf903f98149bd9ccceeeee6" dmcf-pid="bo17y0Ais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투모로우바이투게더</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KgtzWpcnE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산 때문에…' 베커의 1989년 US오픈 트로피, 5억2천만원에 팔렸다 04-14 다음 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게스트 아티스트 8팀 확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