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꼭 보세요” 극장가 울린 전소민 ‘열여덟 청춘’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소민 김도연 주연 활약<br>입시 현실 속 청춘의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XnrWe4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5aba09e481c4cae8f37dae33e1954fa87298e3f44ca2317af4ed0a4e8f7b5" dmcf-pid="48ZLmYd8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여덟 청춘’을 연출한 어일선 감독. 덴탈비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11328274yf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V6BmGuEo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11328274yf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여덟 청춘’을 연출한 어일선 감독. 덴탈비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b9c5ad16eab70a099713b3bc4c0c89d823b3a8cd71258af26f7959afa09d65" dmcf-pid="865osGJ6CR" dmcf-ptype="general">영화 ‘열여덟 청춘’이 극장가에 잔잔한 감동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f98f1b3d148df25edefb7282dd42fdaaa8b613f3cd110f71377d851cb1f933ff" dmcf-pid="6P1gOHiPhM" dmcf-ptype="general">영화 홍보에 동참한 ㈜덴탈비서는 14일 어일선 감독의 신작 ‘열여덟 청춘’이 학생들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전국 고등학교의 단체 관람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abe99fe52a11ca1689bbbcab2f02a94167f1f2c1811a0c539f5a9eab469f4c" dmcf-pid="PQtaIXnQhx" dmcf-ptype="general">박수현 작가의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입시와 학교 현실 속에서 자기만의 목소리를 찾으려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학생들의 개성을 존중하는 교사 희주(전소민)와 반항적인 태도 뒤에 상처를 간직한 학생 순정(김도연)이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며 소통하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인물들은 “청춘은 잘못되지 않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5a24889a530fc5bf9ca0f6456de068ff61d21fa8c5f730a329c50b0c47adb71f" dmcf-pid="QxFNCZLxWQ" dmcf-ptype="general">메가폰을 잡은 어일선 감독은 “열여덟이라는 불안정하면서도 찬란한 시기를 통해 모든 청춘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싶었다”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2003년 데뷔작 ‘플라스틱 트리’로 독일 만하임-하이델베르크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는 ‘건달티처’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이번 신작에서도 인간 내면을 묘사하는 특유의 섬세함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b77befa4e20c84ddfa249438f912d6a0da094d8f54b2b55d994485bdd6c78ad7" dmcf-pid="xli1KRHlTP" dmcf-ptype="general">작품이 지닌 선한 영향력에 공감해 심다치과와 함께 홍보 지원에 나선 덴탈비서 김민애 대표는 “인간 내면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화면에 담아낸 이번 영화도 청소년들의 성장의 새로운 지표를 열고 성장해 나가는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95983b4383655277ab64e0c4cf4dde1970b87941c36ea9bc17f62a5cc8f4e8" dmcf-pid="y8ZLmYd8T6"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열여덟 청춘’은 고등학생 자녀나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라며 “이번 영화가 아이들을 이해하는 거울이 되길 바라며, 현실적인 고민의 학생들에게는 버티어 낼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3월 25일 개봉한 ‘열여덟 청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24c69779d29b600846e9814f1de0336a0c34e12dccbaeecab8a9e2704066beca" dmcf-pid="W65osGJ6l8"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 타이틀전 열리는 5월 30일 굽네 ROAD FC 077, 16G 32명 출전 확정 04-14 다음 영화 ‘살목지’ 효과…촬영지 밤에도 차량 200대 몰려 “귀신 불쌍해” [스경X이슈]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