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영화계 간담회…홀드백·스크린 집중 제한 논의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추경 656억원 통한 영화산업 지원 의지 표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aGNI4q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560f831136ec598230c8a8a9b88c8c1d671a0a85b8fdce9b9dd4866b5844cb" dmcf-pid="WQNHjC8B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발언하는 최휘영 장관 지난해 9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열린 '문체부×KAFA(한국영화아카데미) 신진 창작자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yonhap/20260414113328137ec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bNKRHl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yonhap/20260414113328137ec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발언하는 최휘영 장관 지난해 9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열린 '문체부×KAFA(한국영화아카데미) 신진 창작자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c0b926cb7d4d6e11c2c95977d251b4c5a40a05991a5bd47ceffa42198a789e" dmcf-pid="YxjXAh6b5m"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인디그라운드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홀드백' 등 영화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aa48a20aa0c0315d6999a0995e06b1abec90d6651b55ab6a6bbbcb95e92ee4" dmcf-pid="GMAZclPKZr" dmcf-ptype="general">홀드백이란 극장 개봉 후 영화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다른 유통 채널로 넘어가기까지의 유예기간을 말한다.</p> <p contents-hash="1416e70d9d36f26085c82ab271a851ddd90deab60feb427dd9f22948691713c9" dmcf-pid="HRc5kSQ9Hw"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는 김병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김승범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양우석 감독,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이화배 배급사연대 대표, 최낙용 한국예술영화관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p> <p contents-hash="6d2add4612e498f6a9a5ce09ccadf886e836b729c580fd429a789422d9ca0fcb" dmcf-pid="XDy2Wpcn5D"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간담회를 통해 홀드백 법제화 폐지,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최소 상영 일수 확대, 정책 펀드 확대 등에 관한 영화계 의견을 듣고,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6ac48c2dd16c29ac1423e5dd08b6d4ca57a91969f60728502521396f61088182" dmcf-pid="ZwWVYUkL5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한국영화감독조합이사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영화단체연대회의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6개월 홀드백 법안' 철회와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투자 지원책 등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d7078a69984ac760a767bdcc81a43e65354bf110ccc236f2644b2a54f25f0ae9" dmcf-pid="5rYfGuEoXk" dmcf-ptype="general">이들은 특히 '스크린 독점'으로 상영 기간이 짧아지는 상황에서, 영화를 다른 플랫폼에 공개하는 것을 막는 홀드백 법안은 투자비 회수를 어렵게 하고 관객의 볼 기회를 제한하는 '잘못된 처방'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f4c29dd6b5c6b548fdd7e3ef2f2763a965a666848d326f3c272e4f83640e8d4" dmcf-pid="1mG4H7DgZc"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또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화 분야에 확대·지원하는 사업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d222d6d325f24342a515d8799d8850c57a9009526dffb3992f2180529679d4f" dmcf-pid="tsH8XzwaYA" dmcf-ptype="general">이번 추경에는 중예산영화 제작 지원(260억원 증액), 독립예술영화 제작 지원(45억원 증액), 한국영화 첨단제작 집중 지원(80억원 신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271억원 신규) 등 영화 분야 지원 예산 총 656억원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4de80d098506273147c05b9297c4da5de34f071a6cc6e41b0d0dd8ac065a5c3b" dmcf-pid="FOX6ZqrNtj" dmcf-ptype="general">최휘영 장관은 "이번 추경을 통해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영화가 제작될 수 있도록 하고, 많은 국민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해 한국영화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610c6b670369b9908832b112133e15e669a7136ddbcd45a25715563f494803" dmcf-pid="3IZP5BmjXN" dmcf-ptype="general">kihun@yna.co.kr</p> <p contents-hash="bfbc832ab345f6a3001fe4e5de319caca0b15fa9cb02498edd9f50a63600f9ea" dmcf-pid="ph1xtKOc5g"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2년 만에 완전체 컴백…정규 2집 단체 콘셉트 사진 공개 04-14 다음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코미디언들 존경…웃기고 싶었다" [ST현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