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에 밟혔던 '로맨스의 절댓값' 대본…젊음·재미 모두 뛰어나" 작성일 04-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kI76Tsni"> <p contents-hash="534dfb0e6188de6ecf9645c093a1d603037a93fb407d537ca41a1963803fb370" dmcf-pid="04ECzPyOnJ"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 제작진이 성장물로서의 매력을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107d4197892cf0b2f51349cfb655885e98e11035cd7482ef1f81f42384b04" dmcf-pid="p8DhqQWI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MBC/20260414114726995jmjp.jpg" data-org-width="1500" dmcf-mid="FhZUiDb0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MBC/20260414114726995jm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0a9b941e95677a7a04059cd20c41a1ca41aa1f26e27985f26c54979f3658b5" dmcf-pid="U6wlBxYCRe" dmcf-ptype="general">14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연출 이태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 배우와 이태곤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dd8c53a87bec0f480aa64015ad0f02f9cf0a6f246113b9aff7db4c46c922919" dmcf-pid="uPrSbMGhLR"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어긋난 이중생활을 즐기는 여고생 여의주 역의 김향기와 그녀에게 참을 수 없는 창작욕을 불어넣을 꽃미남 선생님 4인방 가우수(차학연), 노다주(김재현), 정기전(손정혁), 윤동주(김동규)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청춘을 그려낼 예정. </p> <p contents-hash="cade1382cc6fcc0ec4241cd642718500017a440aea96d6ad2050c43d31d21f98" dmcf-pid="7QmvKRHlJM" dmcf-ptype="general">이태곤 감독은 작품에 느낀 매력을 소개했다. "이 작품은 몇 년전 대본 심사를 할 때 눈에 띄는 작품이었다. 즉시 전력감이라 생각해서 바로 계약하고 그때부터 대본 준비를 했다"며 "작품이 주는 젊음과 재미가 너무 좋아서,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듯 이런 작품 하게 되면 조금 젊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85188f33f1b838bf6a2fbbd3c850d4f7c89c51dceb9304ca29fde5dd906e144" dmcf-pid="zxsT9eXSix" dmcf-ptype="general">표면적인 이야기는 BL소설을 두고 소동이 벌어지는 하이틴 로맨스이지만, 그 내면엔 성장물의 모양을 하고 있단다. 이 감독은 "학원물이든 하이틴 로맨스든, 가장 중점을 둬야할 건 성장의 이야기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물론 인간은 죽을 때까지 성장하는 존재지만, 특히 고등학생 시절에 가장 많은 성장을 이루지 않나. 그 때 기억과 경험이 인생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이 드라마 보시는 분들, 만드신 분들 모두 성장하길 바랐다. 이야기 본질은 인간의 성장이지만, 그걸 재밌는 그릇에 담은 드라마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502cb89ca33110d1fa2b7609ad8d843586a83fc76c9d05f6d191bafd0ddc97f4" dmcf-pid="qMOy2dZvRQ" dmcf-ptype="general">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17일(금)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상수·김민희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6일 국내 개봉 04-14 다음 SI와 비슷하지만 다르게···팔란티어가 돈 버는 방식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