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故 휘성 헌정 무대…‘다시 만난 날’로 전한 깊은 울림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LjRA71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1ef27641c3ef25751bda06d0629e4874950741c38a9c9e5b48441577980cd" dmcf-pid="uWoAeczt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15502523usgh.jpg" data-org-width="700" dmcf-mid="pGakJEB3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15502523us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5da5bc12bcc10a2be04d6922e62fb13dca2cb99f3dc29de42259c244bcbdae" dmcf-pid="75mhclPKd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가수 알리가 故 휘성을 향한 진심 어린 헌정 무대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8862153dbbc6975a9172495a9044555e9c1ed74afd881e89f91ea3498ce521" dmcf-pid="z1slkSQ9Ji" dmcf-ptype="general">알리는 지난 8일 공개된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에 출연해 고인을 추모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588aa9598f435b4a2b4727b0de3346d620825f5db6425458c5f3f3cdaf60525" dmcf-pid="qtOSEvx2RJ"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는 故 휘성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헌정 프로젝트로, 방예담, 케이윌, 나윤권, 솔지, 정인, 조째즈, 박혜원, 김진호 등 생전 인연을 맺었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진행은 마이티마우스가 맡아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5078fbd4232859f94b38444ddca92ad157d92aa8fd66e3252e4b7a2aab45a671" dmcf-pid="BFIvDTMVnd" dmcf-ptype="general">이날 알리는 휘성의 대표곡 ‘다시 만난 날’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흰색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담담하게 노래를 시작한 뒤 점차 감정을 끌어올리며 곡의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깊이 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5c874282497b86f90d05577c73956b732c2170fdacd1642f738f4704991937a" dmcf-pid="b3CTwyRfRe" dmcf-ptype="general">무대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알리는 “코러스로 처음 방송에 데뷔한 것이 휘성 오빠와 함께한 대구 텔레콘서트였다”며 “당시 2절 후렴과 애드리브를 맡게 해주셔서 방송 데뷔를 하게 됐다. 이 노래는 제게 굉장히 의미 있는 곡”이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06a529a51367b7eb44ff18b1219affc517e6947efcf0eb313df6636da292fe5" dmcf-pid="K0hyrWe4nR" dmcf-ptype="general">이어 “코러스를 하며 콘서트 리허설 때마다 노래의 감각이나 마이크 상태 등을 세심하게 체크하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그 영향으로 저 역시 데뷔 이후 무대를 더 꼼꼼히 모니터링하게 됐다”고 전해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e94af08de0875e56665c936e2ab55056f8e78e2a3ad603192c1b092c09a66f" dmcf-pid="9plWmYd8iM" dmcf-ptype="general">또한 현장에서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을 무반주로 짧게 선보이며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bf3365934b5b219d2eac5dbb63441df3089c68f86379a65a21ff6532434eb62" dmcf-pid="2YkmgsV7Mx" dmcf-ptype="general">알리는 “오늘이 팬분들께 기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휘성’이라는 뮤지션을 떠올릴 때 따뜻하게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8b701c6d08dbd7c35d71e26f3639781b65405b5dd4d6ce53c14b1e9b1b3954" dmcf-pid="VGEsaOfznQ" dmcf-ptype="general">한편 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해 5월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정동하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로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급 만나기 힘든 한의사..130년 난임 성지 '현대판 삼신할배' 백진호, '이웃집 백만장자' 출격 04-14 다음 '더트롯쇼' 안성훈, 김민종과 함께 더 블루로 변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