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순위는 아내" 백지연, 아들 결혼에 눈물의 당부 [지금백지연]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LKF9IkS1">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HPo932CEC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9920b29a0fb901711a9a0d25e7a93ebf1fc4929eefb9580a192463bdc2f1c8" dmcf-pid="XQg20VhD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15406710uiaq.jpg" data-org-width="560" dmcf-mid="YQQ0Wpcn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15406710ui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3f74305c05b21bc7d27ce1a85f39bda95d05577bc63919e9f03bb83943e46c" dmcf-pid="ZxaVpflwTX"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백지연이 아들을 떠올리며 울컥했다. </div> <p contents-hash="0dec8e1b56bc9fa04c688110ee4b3d701eeb6c01142960827ebb31ccfe51dfac" dmcf-pid="5MNfU4SrSH"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최고의 시어머니 vs 최악의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6bd0f9275d8e570f7b05fca620ef4a1979f9e846ac82e5f3256bf64cc78fcef" dmcf-pid="1pVZh5oMCG" dmcf-ptype="general">이날 백지연은 "벌써 3년 시어머니가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b656da5dad127a12d92a1f506355167ed1da653274529b4bf1e685abe1049e8" dmcf-pid="tUf5l1gRWY" dmcf-ptype="general">이어 "제 아들이 결혼하고 나서 바라는 거 딱 하나다. 아들의 행복이다. 제 아들이 행복하려면 며느리도 행복해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21054e322f5da8d7f9f2c6af45d9f3d7fa41d58e3f3efd3f9eccaf91e5437d" dmcf-pid="Fu41Stae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제가 저희 아들 결혼할 때 이 부탁을 했다. '이제까지는 네 인생에서 엄마가 제일 중요한 사람이었겠지만 네가 결혼한 다음에는 네 아내가 너한테 제일 중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너한테는 이제 너와 너의 아내, 너의 아이들이 가장 우선순위, 다음이 엄마다. 엄마 하나도 안 섭섭해. 그게 당연한 자연의 섭리고 이치야. 그러니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네 아내 되는 사람을 정말 많이, 마음껏 사랑해줘. 네 아내가 행복해야 너도 행복하고네 가정이 행복해야 너의 아이들이 잘되고 그래야 그걸 지켜보는 내가 행복해. 그게 엄마를 위한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ff701d3425d951750afbc2d4e0b3d99c200fdea664d890afa67360f669b40a" dmcf-pid="378tvFNdvy" dmcf-ptype="general">말하다 울컥한 그는 "그게 정말 진심이다. 아들 생각하면 눈물 난다"며 "그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48cadf3124ec3a5cad2bb80f80cdd601f92318c596edb3a8ee5c98615734b3" dmcf-pid="0z6FT3jJvT"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연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으나 결혼한 지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01년 재혼했지만 2007년 다시 파경을 겪으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백지연의 아들은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pqP3y0AiSv"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학연·김재현·손정현·김동규의 BL 어떨까…'로맨스의 절댓값' 감독 "눈이 초롱초롱" 04-14 다음 ‘로절값’ 차학연 “김향기가 날 조종… BL 소설서 활약”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