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신문성, 능글맞은 카리스마부터 허 찌르는 반전까지..소름 열연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dnWpcn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2d6fcc2d9e04e34dbfaf0ec77d27d5aeca460da8283c8a7747751238bb896" dmcf-pid="9RJLYUkL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132603806tiab.jpg" data-org-width="650" dmcf-mid="b19fwyRf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132603806ti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6e5081b79d5ef9f8e1d9d97e6c3ed5acb90eb5e6240b9c8b7ca88a42309122" dmcf-pid="2eioGuEoJg"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신문성이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베테랑 형사의 노련함과 미스터리한 반전을 오가는 열연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b8722213c833620f6d5cd4bec028dc7a2c73a7f8f35edf85282eadadfc39b8c" dmcf-pid="VdngH7DgMo" dmcf-ptype="general">신문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전파를 타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용대문경찰서 강력반의 중심, 금반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극 중 금반장은 주인공 기수종(하정우 분)이 민활성(김준한 분)의 제안으로 얽히게 된 납치 자작극 사건을 추적하며, 날카로운 통찰력과 베테랑다운 능글맞은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조율해 왔다.</p> <p contents-hash="97a5cc8beee3f35b40142684b3abee50658e2ed6a1c4262800d016d9d33788a7" dmcf-pid="fJLaXzwaRL"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10회에서는 금반장의 충격적인 반전 면모가 드러나 보는 이들을 혼란케 했다. 그간 기수종을 집요하게 압박하며 수사망을 좁혀오던 모습과 달리, 결정적인 순간에 사건을 덮으려는 태도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것.. 금반장은 수사를 계속해야 한다는 후배 고주란(이주우 분) 형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증거도 없는 거 또 들쑤시게?"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고, 돌연 수사 종결을 지시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9e86001e662fc2c9a512616970a1cb527e5927268cbb4ba43a8a754fd5c5388b" dmcf-pid="4ioNZqrNJn" dmcf-ptype="general">정의의 편에 서 있을 줄 알았던 형사가 진실 앞에서 눈을 감아버리는 모습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금반장이 또 다른 배후와 연결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그의 변심이 기수종과 김선(임수정 분) 부부에게 구원의 퇴로가 될지, 혹은 더 큰 비극을 부르는 나비효과가 될지 호기심을 돋운다.</p> <p contents-hash="644d387866883b158c8c7c9f8102997f4bbe580896936ab9b2cb7facc9362bd3" dmcf-pid="8ngj5Bmjdi" dmcf-ptype="general">선과 악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섬세한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긴 신문성은 영화 ‘살인의 추억’부터 연극, 뮤지컬 무대까지 섭렵한 실력파 ‘올라운더’ 배우다. 드라마 ‘스위트홈’, ‘동백꽃 필 무렵’, ‘경성크리처’, ‘굿보이’, ‘착한 여자 부세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친애하는 X’ 등 굵직한 화제작마다 출연하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a589af92f2be6f92c0765e7743a039ad057da997acaff53a7c02af2ca93423bb" dmcf-pid="6wsCBxYCJJ"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e80a3137559bc75176aee52070a6ca2aec05202f9d419099641e0e8fc7f5d7fa" dmcf-pid="PrOhbMGhid" dmcf-ptype="general">[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뮤, YG 떠난 이유 밝혔다…“원하는 음악 100% 구현 위해” 04-14 다음 영화 ‘살목지’ 80만 관객 돌파…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 ‘껑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