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DAY '하트시그널5', 시작부터 '마라맛' 플러팅 [TV스포] 작성일 04-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qkQapX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61c1bc2613ede0db680d955239cc5c9bcb19421b3c3d0bdaeb09f3780533f" dmcf-pid="4uBExNUZ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5 /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41702354wtve.jpg" data-org-width="600" dmcf-mid="VRC2ZqrN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41702354wt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081c1210476db1b6964c5c04f56362a31b3f64eebdcb61d124363d23e7a27" dmcf-pid="87bDMju5R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직진 모드로 '연예인 예측단'의 도파민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842d71bf5dc2219095b640315a73d8723228faab2b2bba9139006a301f5d265" dmcf-pid="6zKwRA71d1" dmcf-ptype="general">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이상민-김이나-로이킴-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6인이 시즌 사상 처음 진행되는 1:1 대화부터 호감 상대에게 문자 보내기를 하면서 썸을 키워가는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03e66d13de4d4d7b2f5eb852533489bcaa57744ff90881a9fbcf469291e27b7" dmcf-pid="Pq9recztM5" dmcf-ptype="general">이날 첫인사를 나눈 6인의 입주자는 식사 당번을 정해 주방에서 저녁 준비를 한다. 이중 처음 저녁을 차리게 된 한 커플은 주방에서 꽁냥꽁냥 모드를 켜며 둘 만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 여자 입주자는 식사 당번 짝꿍이 된 남자 입주자에게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꼈지만, "너무 능숙한 것 같아서 경계해야 할 것 같다" "좀 여우인가?"라면서 방어 태세를 보였던 터. 하지만 주방에서 단 둘이 있게 되자 실시간으로 벽을 허물어버린다. 이를 본 윤종신은 "우리 '하트시그널' 사상 최단기간에 마음의 벽을 붕괴시켰다"며 놀라워하고, 김이나는 "허물려고 만든 벽이었다니까, 애초에"라고 분석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a5d9f1cd8de4b1f32bd52a952ff705712f59d39728eaafb79bc844084ddfed18" dmcf-pid="QB2mdkqFnZ" dmcf-ptype="general">꽁냥꽁냥한 분위기 속, 두 명의 남자 입주자들이 주방에 합류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다. 이들은 "저희가 서포트해드려야 할 것 같다"며 주방에서 여자 입주자 근처를 맴돈다. 급기야 한 남자 입주자는 식사 당번도 아닌데 앞치마까지 걸친다. 거침없고 솔직한 남자 입주자들의 직진 모드에 윤종신은 "첫날부터 이렇게 훼방을 놓는 건 ('하트시그널' 사상) 처음 같다. 이전까지는 매너가 있어서 주방에서 한 입 맛보고 슬쩍 빠져줬는데"라며 감탄한다. 김이나는 "남자들이 다 불도저다. 호감도가 50% 이상만 올라오면 경주마 모드가 된다"며 초스피드 마라맛 전개를 예고한다. 츠키 역시 "너무 설렌다"며 몸을 베베 꼬거나 발을 동동 구르며 과몰입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2ca3b9c245872c236c8d5e18ed2253c79274a7747adcef818f9e5c530534aab7" dmcf-pid="xbVsJEB3eX" dmcf-ptype="general">잠시 후, 요리가 완성되자 남녀 입주자들은 식탁에 둘러앉아 어색한 저녁 식사를 시작한다. 이때 한 남성 입주자는 호감이 가는 여성 입주자가 만든 파스타를 폭풍 흡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이 파스타를 만든 여성 입주자는 "(요리의) 완성도가 낮다"며 스스로 민망해하는데, 이에 윤종신은 "남자가 맛없는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것도 플러팅이네"라고 초유의 '파스타 플러팅'에 엄지 척을 보낸다.</p> <p contents-hash="e06ce67e7cebe1f675e90f37b51e23c4d02f95fdef5dd91a0b2dea3b563c15dc" dmcf-pid="y53o2dZve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저녁 식사 후 방으로 돌아간 남녀 입주자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첫 호감도 문자 메시지를 전송한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 결과가 속출하자, 로이킴은 갑자기 "제가 나댔습니다"라며 두 손을 모아 반성 모드를 켠다. 이에 김이나는 "저 똥촉 얼른 치워라"라고 '로이킴 놀리기'를 시전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W10gVJ5Tn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반전 결과 속출에 “제가 나댔습니다” 두 손 모아 반성(하트시그널5) 04-14 다음 이진호 측근 "의식 회복 후 일반 병실로 옮겨… 사람 알아볼 정도로 회복"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