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예측단 도파민 폭발…로이킴 “제가 나댔습니다” 반성 작성일 04-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BWBxYC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b33368e6ae8e67020b3b669452ec06a60adebea6e75427b4888219a1bc2a7" dmcf-pid="BIbYbMGh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42503371tkzv.png" data-org-width="728" dmcf-mid="zvTNT3jJ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42503371tk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0ee1bc5daba587e2ee3474131f25951493dd075af4eeb56ec3073f518918e4" dmcf-pid="bQhLh5oMSv"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의 입주자들이 솔직하고 사랑스런 직진 모드로 ‘연예인 예측단’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54a85069fd3ab0e98931c868d8dec5dcc0ff67ded83cccf7d7ee390bb930acf7" dmcf-pid="Kxlol1gRWS" dmcf-ptype="general">4월 14일(오늘)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이상민-김이나-로이킴-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6인이 시즌 사상 처음 진행되는 ‘1:1 대화’부터 호감 상대에게 ‘문자 보내기’를 하면서 ‘썸’을 키워가는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b1cc284ea34f1255dc87eb751446faa65460ffda1cdca0f350833c191c4a0fe" dmcf-pid="9MSgStaell" dmcf-ptype="general">이날 첫인사를 나눈 6인의 입주자는 식사 당번을 정해 주방에서 저녁 준비를 한다. 이중 처음 저녁을 차리게 된 한 커플은 주방에서 ‘꽁냥꽁냥’ 모드를 켜며 둘 만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 여자 입주자는 ‘식사 당번 짝꿍’이 된 남자 입주자에게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꼈지만, “너무 능숙한 것 같아서 경계해야 할 것 같다”, “좀 여우인가?”라면서 방어 태세를 보였던 터. 하지만 주방에서 단 둘이 있게 되자 실시간으로 벽을 허물어버린다. 이를 본 윤종신은 “우리 ‘하트시그널’ 사상 최단기간에 마음의 벽을 붕괴시켰다”며 놀라워하고, 김이나는 “허물려고 만든 벽이었다니까, 애초에~”라고 분석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bfc95b5d5d432044045af064e0ea922a18cac05907b470ca8787fc4a639ee737" dmcf-pid="2RvavFNdTh" dmcf-ptype="general">꽁냥꽁냥한 분위기 속, 두 명의 남자 입주자들이 주방에 합류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다. 이들은 “저희가 서포트 해드려야 할 것 같다”며 주방에서 여자 입주자 근처를 맴돈다. 급기야 한 남자 입주자는 식사 당번도 아닌데 앞치마까지 걸친다. 거침없고 솔직한 남자 입주자들의 ‘직진 모드’에 윤종신은 “첫 날부터 이렇게 훼방(?)을 놓는 건 (‘하트시그널’ 사상) 처음 같다. 이전까지는 매너가 있어서 주방에서 한 입 맛보고 슬쩍 빠져줬는데”라며 감탄한다. 김이나는 “남자들이 다 불도저다. 호감도가 50% 이상만 올라오면 경주마 모드가 된다”며 초스피드 마라맛 전개를 예고한다. 츠키 역시 “너무 설렌다”며 몸을 베베 꼬거나 발을 동동 구르며 과몰입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acfaad930d3901a3dd1efd8684c0dfeb56ec8cd271311849bc0fa92903c633b" dmcf-pid="VeTNT3jJvC" dmcf-ptype="general">잠시 후, 요리가 완성되자 남녀 입주자들은 식탁에 둘러 앉아 어색한 저녁 식사를 시작한다. 이때, 한 남성 입주자는 호감이 가는 여성 입주자가 만든 파스타를 폭풍 흡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이 파스타를 만든 여성 입주자는 “(요리의) 완성도가 낮다”며 스스로 민망해 하는데, 이에 윤종신은 “남자가 맛없는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것도 플러팅이네~”라고 초유의 ‘파스타 플러팅’에 ‘엄지 척’을 보낸다.</p> <p contents-hash="3f6283e45640440bdda05d3b2f4827e2f88635529bf1df9eab0be82f466b6162" dmcf-pid="fdyjy0AiT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저녁 식사 후 방으로 돌아간 남녀 입주자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첫 호감도 문자 메시지를 전송한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 결과가 속출하자, 로이킴은 갑자기 “제가 나댔습니다!”라며 두 손을 모아 반성 모드를 켠다. 이에 김이나는 “저 똥촉(?) 얼른 치워라~”라고 ‘로이킴 놀리기’를 시전해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f35492ebac5ad0cfdb59a07c0b3502745697178ece0c8367fa732463970d5ce8" dmcf-pid="4JWAWpcnyO"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 첫 날부터 솔직하고 사랑스럽게 ‘직진’ 모드를 켠 입주자들의 모습과, ‘예측단’들의 과몰입 썸 추리 현장은 1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원조 연애 예능 채널A ‘하트시그널5’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8uaVaOfzCs"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ST, 해병대와 국방 R&D 협력 본격화 04-14 다음 대세 한로로도 출격‥이승윤, 단독 콘서트 ‘밖’ 게스트 8팀 확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