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파격적 음악 변신 예고 "대중적인 공연 당분간 없을 것" 작성일 04-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FOF9Ik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af7161a193dd5cdb922a8311dccb8aa383d0033234cb36d75fc8aa5d145ba" dmcf-pid="2B3I32CE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42502419lddp.jpg" data-org-width="600" dmcf-mid="HosdsGJ6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42502419ld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7b8beeb710cc95ed40cea50d5094f4c84e42c012800c8e91dffa6c63e1fcbc" dmcf-pid="V1yjy0AiL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윤도현이 기존의 YB 음악에서 벗어난,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0c656fe659483f020dd4136e8b3742bc331d1e1a1928dd5a45bb9580c72a407f" dmcf-pid="ftWAWpcnMu"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지난 13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YB 앙코르 공연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73dc2840aa91a9d21fc84c1455241303127b5b07faff0b6789ee9636daabe3a" dmcf-pid="4FYcYUkLiU" dmcf-ptype="general">YB 30주년 앙코르 콘서트를 앞둔 윤도현은 "이 공연을 더 홍보하고 싶은 이유가 이런 공연을 이제 한동안 안 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이런 공연이라 함은?"이라고 질문하자, 윤도현은 "처음 얘기하는 건데, 기존에 YB가 걸어온 30년을 반영하는 공연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런데 머릿속으로 매년 생각한 게, '30년을 기점으로 나는 변화할 것이다'란 걸 생각하고 있었다. 그 대신 30주년을 모든 YB팬들이 추억할 수 있는 공연으로 만들고, 그게 끝나면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란 계획이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0652233a700a9a28e86858d79da4196cc6f125fa411bbc1b12b45861b8c786" dmcf-pid="83GkGuEoip" dmcf-ptype="general">30주년 콘서트를 마무리한 뒤, 음악적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할 것이라고. 윤도현은 "그래서 이 앙코르 공연이 끝나면 한동안 쉬면서 그 작업을 할 거다. 곡도 많이 써놨고 아마 들으면 좀 파격적일 거다"라고 귀띔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d73f3cc47e79e98a6acf64b5484cd3b178e4f2f15212c8d017b216cf2db88" dmcf-pid="60HEH7Dg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42503675hkvx.jpg" data-org-width="600" dmcf-mid="KGkPkSQ9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42503675hk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eb79a96205ab10f92abd7e79f1d199feffea90dcd204e546eb61aafe753cf" dmcf-pid="PpXDXzwaJ3" dmcf-ptype="general"><br> 윤도현은 "그래서 30주년에 베스트 앨범을 내는 게 사실 원칙인데, '나는 메탈 앨범 내겠다'라는 그런 게 신호탄인 거다. 그래서 이 앨범을 가지고 대학 축제도 가고 투어도 할 거다. 우리는 미래지향적인 마음으로 음악을 하고 있고, 우리 미래를 제시해 주는 앨범을 30주년에 냈다. 이게 메탈이라 대중적으로는 알려지기 힘든 앨범이겠지만 그래도 나는 의미가 크다 생각하고 냈다. 이런 (대중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공연은 한동안 없을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da688aedf64ce62b2b69a0dab29d6dd7a1e7322c98a195dae1f36fd0a308bd" dmcf-pid="QUZwZqrNeF" dmcf-ptype="general">대중에게 익숙한 히트곡 '나는 나비' '사랑TWO' 등과 같은 곡들로 구성된 공연은 이번 30주년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당분간 보기 힘들 것이라고. 그러면서 윤도현은 "내가 너무 결의에 찼지?"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xu5r5BmjR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식 대학' 이용주, 성적 콘텐츠 의혹→채널 정지 풀렸다…"여러분 덕분" [RE:스타] 04-14 다음 KIST, 해병대와 국방 R&D 협력 본격화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