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AI' 뤼튼, 지난해 매출 471억…전년比 15배 급증 작성일 04-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0OLr9U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fa9ff034e66080fa0fb2ac9b9704fa66785fd9d1bad85155f55df45fdd01f" dmcf-pid="XS2GwyRf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뤼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788-vZw4wcp/20260414143504323lyji.jpg" data-org-width="700" dmcf-mid="G2nqGuEo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788-vZw4wcp/20260414143504323ly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뤼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7fd99dc04c934d60d8491d81c3d73c14e28e95dab49eaa0db67c49e54b337a" dmcf-pid="ZvVHrWe4hH" dmcf-ptype="general">토종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대비 15배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8bb11c6d15060ed817b38a9ee6292460b190759d58ba3089da65133cd72c2f24" dmcf-pid="5TfXmYd8vG" dmcf-ptype="general">14일 뤼튼은 지난해인 2025년 47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2024년 31억원과 비교해 약 1433% 증가한 수치다. 뤼튼이 실적 공시를 한 것은 2021년 창립 후 5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81afa139984ee97f4a925a4063929f49c2d539dd70f286eabc32054b11942104" dmcf-pid="1y4ZsGJ6vY" dmcf-ptype="general">다만 순손실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비용으로 1060억원을 지출하면서 당기순손실은 581억원을 기록했다. 뤼튼 측은 "IT 서비스 산업 특성상 초기 플랫폼 투자와 사용자 확보 비용이 본격 순익 전환에 앞서 선행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99bdf55bb8fdb97699964e03e1d2bc42ca39db64723a898c2215d00f5c9768f" dmcf-pid="tW85OHiPlW" dmcf-ptype="general">뤼튼은 올해 AX(AI 전환) 사업 본격화와 글로벌 사업 진출 등 수익원을 다각화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복안이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지난해 급성장하며 기록한 J커브 지표는 올해 들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역시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본격화와 글로벌 사업 진출 등 수익 다각화를 통해 한국 대표 AI 서비스 기업으로서 견조하고 폭발적인 성장세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bcc5fcfcfa935c69f935c1f35308c58e304c431da07e21268135b3d403b2511" dmcf-pid="FY61IXnQvy" dmcf-ptype="general">유선희 기자 point@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찬미 父, 가수 활동 접은 이유 있었다…"결혼 위해 꿈 포기" 깜짝 (아빠하고) 04-14 다음 코헤시티 CEO “AI 시대, 데이터 신속 복구 역량 필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