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 투병' 윤도현 "죽지 않는다더라..1년마다 추적 검사 중" [만날텐데] 작성일 04-1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VJQA71lp">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pgfixcztC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0aa2721b921fff832a794252a179b3d7e13620dbb19521e1acf69bdd6f2ab" dmcf-pid="Ua4nMkqF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45746489gddp.jpg" data-org-width="560" dmcf-mid="3qYU12CE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45746489gd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a7934c45f03eaf56222d1286cbfc9be9d90ecd0430a9485a0566e554bdce73" dmcf-pid="uN8LREB3TF" dmcf-ptype="general"> 가수 윤도현이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83fbe38c7da9ff1c00eb2e9759895e37d72f868a37103fc283ff01d1815eb7a" dmcf-pid="7j6oeDb0Ct"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윤도현. 오랜만에 음악 이야기 너무 재밌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d823be855811941a1de57ef636b003b74b7eb4a0cff26270fbee9b8a79e97e1" dmcf-pid="zAPgdwKpT1" dmcf-ptype="general">이날 윤도현은 건강 상태에 대해 "괜찮다. 암은 건강검진 하다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위말트 림프종이라는 희귀성 혈액암 투병을 해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b2954f7a27f3502578226bdb694653b477b101cadc607b4a6521a50764b7b3cd" dmcf-pid="qcQaJr9Uy5" dmcf-ptype="general">그는 "건강검진 결과를 원래 서면으로 받았는데, 서면이 안 오더라. '결과 들으러 오셔야 할 것 같다. 조금 안 좋은 게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진짜 심장이 그냥, 각오도 하고 갔는데 진정이 안 되더라"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5916b621d8fbc76db708a54c0bb9406f5f647d10f27d0d70eb9ffacdb0de93f" dmcf-pid="BkxNim2uTZ"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렇지 않은 척 '암이냐'고 물었고, 선생님이 '네' 이러더라. 그때부터 얼굴이 빨개지니까 선생님이 '죽지 않으니까 그렇게 (긴장하지 말아라)', '고칠 수 있어요 괜찮아요'라고 했다. 위에서만 발병되는 혈액암이다. 희귀암이라고 하니까 더 무서웠다"며 "위독하고 이런 게 아니라 약물 치료하면 대부분 낫는다고 하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3390b58253230e9e560b64841b6f2e9a6aa7c227f792a55b7645181235c6f35" dmcf-pid="bEMjnsV7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가족들이 당시 다 제주도에 있었다. 그래서 혼자 있었는데, 아는 형님 카페에서 약물 치료를 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해서 칩거했다. 약을 다 먹고 검사하러 갔는데 그대로더라"라며 "그래서 방사선 치료했는데 약물치료보다 더 데미지가 있더라. 6개월 후 다행히 없어졌다. 1년에 한 번씩 추적 검사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KDRALOfzvH"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 "불찰 깊이 반성" 04-14 다음 [K-AI 이노베이터] "韓, 주목할만한 AI서 美·中 이어 세계 3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