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레전드 이창호 만난다”…어린이날, 광명스피돔 ‘바둑 축제’ 열린다 작성일 04-14 2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어린이날 광명스피돔 ‘바둑 축제’<br>바둑 꿈나무 500명 집결</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4/0001233711_001_20260414152012029.jpg" alt="" /></span></td></tr><tr><td>5월 5일 어린이날, 광명스피돔에서 서울올림픽기념 어린이 바둑대회가 열린다.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어린이날, 광명스피돔이 바둑판으로 변한다. 전국 바둑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펼쳐진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5월 5일 광명스피돔에서 ‘서울올림픽기념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바둑을 사랑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과 유소년 두뇌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br><br>대회는 당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약 500여명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실력과 학년에 따라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중급부, 초급부, 유치부 등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세분화된 급수 체계를 적용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br><br>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다양한 상품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이 제공된다. 경쟁의 긴장감과 함께 즐거움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다.<br><br>이번 대회의 또 다른 매력은 풍성한 부대행사다. 한국 바둑의 ‘살아있는 전설’ 이창호 국수의 팬 사인회를 비롯해 사활 챌린지, 어린이날 페스티벌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바둑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소년 스포츠·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PBA 1부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 큐스쿨 2R 1일차서 생존…차기 시즌도 1부에서 04-14 다음 방영 1화 만에 차트 1위 휩쓴 韓 드라마…4년 기다린 파급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