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PD,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서 혐의 부인‥재판 비공개 전환 작성일 04-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3J2ntW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1ecc45dfd2a5037bb85d1d0f0b28ee99b8afdfa5bc2ad2ac43330364494e5" dmcf-pid="G70iVLFY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2526984cjev.jpg" data-org-width="650" dmcf-mid="WHgHsZLx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2526984cj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HsD0TUkLJ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38bfe2ee55299a8c9230b4eefc68b2dbab7c1cb39cee6f1e95e48b4b0ecb3c2e" dmcf-pid="XOwpyuEoMx" dmcf-ptype="general">tvN 예능 ‘식스센스’ 시리즈를 연출한 PD A씨가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ecd7c31cf7176eaac7b48bfce30f8c53d4f3c34f4ddd1969b938c86a04ec6544" dmcf-pid="ZIrUW7DgdQ"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김수경 부장판사)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28c3bee2e377ba9b01924d8e5c0f69dfe338c7d7dde232373a068ed16b722ed" dmcf-pid="5CmuYzwaMP"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은 성범죄 사건인 점을 고려해 비공개로 전환했다. 재판 후 A씨 측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ab714f827eca6f18d06ecdd57a6c10b4feb5805cd14266b7fa58815855c39a7b" dmcf-pid="1hs7GqrNi6" dmcf-ptype="general">A씨 측은 공판에 앞서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피해자 B씨 측의 반대로 재판부가 기각하면서 일반 재판으로 진행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d9fecce3d056e3d2e8a38d99d8638fc070242182d0a9ca2f16b3a0ed809fe90d" dmcf-pid="tlOzHBmjJ8"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B씨는 사옥 인근에서 열린 회식 2차 자리 직후 장소 이동과 귀가 등이 이뤄지던 과정에서 A씨에게 강제추행을 당했으며, 이후 프로그램에서도 하차당하는 등 여러 2차 피해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e9ff878f9759d0ee0ecb05d57deacfe6c25de52cd836d32d88a92222bf134e3" dmcf-pid="FSIqXbsAn4" dmcf-ptype="general">반면 A씨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일방적으로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자(이하 ‘진정인’)는 8월 20일 후배들과 동료들, 선배는 물론 사외 협력 인력들마저 진정인으로 인한 고충을 호소하는 상황 등으로 인해 기존 팀에서의 전보가 결정됐던 자”라고 설명하며 “A씨가 진정인에게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신체 접촉을 했다거나 이를 거부하는 진정인에게 인격 폄훼성 발언을 했다는 것은 모두 사실과 전혀 다르다”라고 강제 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eae96e7799cbe4a3196c21f6da2a7237bfa7f2e4225004c30d4c2e186fa747c6" dmcf-pid="3vCBZKOcef"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해 12월 A씨의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되지만 추행 고의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지난 2월 서울서부지검은 이를 뒤집고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B씨가 A씨를 밀치며 자리를 피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토대로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0d62d627828d4b4e82ad9c6b13ba7db5d85a770c493259e26d6817775aee175" dmcf-pid="0Thb59IkdV" dmcf-ptype="general">한편 A씨의 다음 공판 기일은 5월 26일 오후 4시 30분이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pylK12CEe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WS9tVhDM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미나수→블핑 지수 친언니, 서바이벌 뜬다…'킬잇' 5월 12일 첫방 [공식] 04-14 다음 '식스센스' PD, 첫 재판서 강제추행 혐의 전면 부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