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MBTI F, T에 공감 요구‥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것”(말자쇼) 작성일 04-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BCNlPK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e1680d337ecc3e3c49ac5e4ed87a9f248469fa5d7ec18e77af1a76acfb020" dmcf-pid="6H7soI4q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2303145fvoe.jpg" data-org-width="640" dmcf-mid="f4BCNlPK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2303145fv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3887f41823ac142b34186c4a17f76c7fbe020688e713d17fb9d9d59d4cbbc" dmcf-pid="PXzOgC8B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2303348rfde.jpg" data-org-width="650" dmcf-mid="4slRbdZv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2303348rf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QZqIah6b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df4456076f3a08cd7a5eaf91bbbb00d6bf8361c0080dd83afeb541a406e83c1" dmcf-pid="x5BCNlPKdA" dmcf-ptype="general">김영희가 MBTI 차이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p> <p contents-hash="2af03667ca3009bd49cd98576f02fdf1f8b6b75546259d7beb6397b477ac6ac8" dmcf-pid="ynwf08vmJj" dmcf-ptype="general">4월 13일 방송한 KBS 2TV '말자쇼'는 '성격'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말자 할매' 김영희는 "대문자 T 애인 때문에 대화만 하면 스트레스. 상처받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라는 고민에 해결책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af34ea586540dbce9f5ee23d09f7cc8bf5fdb9d22f6deb97fa8082fa44e9524" dmcf-pid="WLr4p6TsMN" dmcf-ptype="general">먼저 김영희는 MBTI가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T(이성적, 현실적)와 F(감성적)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김영희는 T와 F의 성격은 마치 알파벳 모양과 비슷하다며 "T는 큰 기복이 없다. 반면 F는 감정이 한쪽으로 쏠려있다"고 묘사한 뒤에 "F는 T한테 자꾸 공감을 요구한다. 안 해주는 게 아니라 못 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20079dead6eae0b1f12a0953039ec27e111fca3589d7af16603b403c3dac2a2" dmcf-pid="Yom8UPyOLa"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자신은 반대되는 MBTI끼리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날 게스트 김신영과 함께 F 아내가 친구 험담을 남편에게 하는 상황극을 펼쳤다. 김신영은 T 남편, F 남편을 실감 나게 묘사하며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p> <p contents-hash="682f156fe05ff5f8dd250d2d5960101cac66a9d77308e294be28c19dbbcd8554" dmcf-pid="Ggs6uQWIJg"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사람들이 왜 나쁜 말을 밖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 거냐면, 욕을 가장 먼저 듣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며 "공감 못 받으면 욕을 안 하게 되고, 마음이 금세 평온해진다. 하지만 같은 F들끼리 이야기하면 계속 화가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평안해지려면 T한테, 어루만져 주길 바란다면 F한테 털어놔라. T와 F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상황을 따져가면서 인간 관계하면 큰 탈 없이 지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2ea2630ebd0e93e98a61f96c413e9a12ff0160bcd89d34318b945fab0b18fa7" dmcf-pid="HaOP7xYCdo"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관객들이 특이한 성격을 가진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끼쟁이 남사친'이 등장해 르세라핌의 '스파게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그의 남다른 텐션에 정범균이 "기가 빨린다"며 지친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0ee957560104f6f11d47cc08c19f4aa9441d9f24b2137b0fe7226f843d7f9a" dmcf-pid="XNIQzMGhiL"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연자는 극 내향인 친구를 소개했다. 사연자는 "'말자쇼'도 겨우 데리고 왔다"고 했고, 김영희는 "친구가 '말자쇼'에 데리고 왔으니 리액션을 보여달라"며 '끼쟁이 남사친'이 보여준 '스파게티' 안무를 요구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9e7c5153f236fb4449a79a866bf46e4274d5df082752bd918061d71d2630c0f" dmcf-pid="ZjCxqRHlMn" dmcf-ptype="general">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독불장군 배우자 vs 우유부단 배우자' 밸런스 게임으로 시청자들과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fd849552a62e4633123fe02119488c3cfeb871dd3d56d0b778f6826d674b7f7" dmcf-pid="5AhMBeXSM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clRbdZvM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 아역’ 신도현, 현빈 품 떠났다..VAST엔터 계약종료 [단독] 04-14 다음 적수가 없다…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63주 연속 ‘1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