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PD, 첫 재판서 강제추행 혐의 전면 부인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mMBeXSnc"> <p contents-hash="2beb1141187b7eee75dc3c730653ab3c173b47b8cc7f156bd4d09c6abc6b960d" dmcf-pid="WMQFS0AiiA" dmcf-ptype="general">예능 '식스센스'의 연출을 맡은 PD A씨가 강제 추행 혐의롤 전면 부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5c11fdf88d5f72e8fc569ce445e806afeac6a5522c7e9a383c9b9691245f51" dmcf-pid="YRx3vpcn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MBC/20260414152242925rpt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OeKJ5T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MBC/20260414152242925rp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GeM0TUkLeN"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b9e7108b70ebbfe3bb3461b7472e1e70f5c987a9342b759a1d0eb9fa2cde5de1" dmcf-pid="HdRpyuEona" dmcf-ptype="general">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심리로 A씨의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기일이 진행됐다. 사건이 성범죄인 점을 고려해 심리는 비공개로 전환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918cb7af848566c287a3587b48c5341f1fecb7266fcfa3c206f8999c3670031" dmcf-pid="XJeUW7Dgdg" dmcf-ptype="general">심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선 A씨 측은 "어떤 얘기가 오갔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이기에 따로 드릴 입장은 없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df9b386581c2ce60064471b67a3a3f802743acb637839f361e2903f2930c31f" dmcf-pid="ZiduYzwaLo" dmcf-ptype="general">피해자 B씨 측도 의견을 덧붙였다. B씨 측은 "가해자 측은 신체 접촉은 있었으나 고의 없이 접촉한 것이며, 또 친해서 접촉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싶다. 그걸 국민참여재판으로 설득하고자 했다는 게 사회인으로서 씁쓸하다. 고전적인 가해자 논리이다. 신체 접촉과 추행은 본질이 다르다"라고 주장하며, "A씨의 주장대로라면 피해자는 업무에서 배제할 정도로 문제가 있던 인물이었는데 고의 없이 신체 접촉을 할 정도로 친했다는 것이냐. 전형적인 가해자 논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25572f66dda61aee2e33cd5fb8622bfcec21c524c7533c2e6834ae52f14864" dmcf-pid="5nJ7GqrNnL" dmcf-ptype="general">tvN 예능 '식스센스' 등 다수의 유명 예능프로그램을 연출해온 A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상암동 모처에서 회식을 진행한 후 귀가 과정에서 후배 제작진 B씨에게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p> <div contents-hash="bab4e68b09f64cac570d096d1b9fe8709398c705ec00c0c5527f185a26c6b6e9" dmcf-pid="1LizHBmjJn" dmcf-ptype="general"> 당초 사건을 수사한 서울마포경찰서는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되지만 추행의 고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A씨를 불송치했으나, B씨 측의 이의신청을 받은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B씨가 A씨를 밀치며 자리를 피하는 장면 등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함에 따라 지난 2월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다음 공판은 5월 26일로 예정됐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고: 백투베이스' 28일 첫 방송…메인 포스터 공개 04-14 다음 ‘신민아 아역’ 신도현, 현빈 품 떠났다..VAST엔터 계약종료 [단독]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