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화, 첫 단독콘서트·'히든싱어8' 준우승 후 열일 행보 작성일 04-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kTuQWI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753cae1642882ce8e3350f5b69e43414cb9f913c59993ff03ef36c659d354" dmcf-pid="KuEy7xYC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연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53703355fc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Qjvpcn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53703355fc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연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1ac01110da41daab2efdd0d92ce444ed429ee6bd6a8322d031dcf20849fc11" dmcf-pid="9SQjvpcnH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트롯 엘사’ 귀화 가수 최연화가 국내·외 러브콜이 이어지며 바쁜 행보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0988101a41b97e56b7a39eea7908beb724359eee703466b11dc973f84a7e653" dmcf-pid="2vxATUkL1k" dmcf-ptype="general">데뷔 1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최연화는 새 시즌으로 돌아온 ‘히든싱어8’의 첫 시작이었던 심수봉 편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국내는 물론 고향인 중국에서 행사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21c3b7092ba940af4d69085b94d8028b9da2e01a78f090efa9b35a4a4138001f" dmcf-pid="VTMcyuEoGc" dmcf-ptype="general">최연화는 지난 3월 1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데뷔 16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첫 단독 콘서트 ‘오소서’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할아버지의 조국인 한국에서 낯선 이방인으로서 겪었던 외로움과 음악으로 이를 극복해낸 그녀의 인생 서사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ee0f475bc2e76c111c4f5b8b7fb14528e283573349b58b05bdb736c27818c1fd" dmcf-pid="fyRkW7DgYA"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16년 동안 한국 생활을 하며 자신을 지탱해 준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열정을 전했다. 팬클럽 ‘엘사 최연화’를 비롯해 후배가수들의 초청무대가 어루어져 2시간 동안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감격의 무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917efa208fe974e7c52c08181a59697f2969b928d6b3d74f98e2b5f80cfcbb9" dmcf-pid="4WeEYzwaYj" dmcf-ptype="general">최연화에 대한 관심은 방송으로 이어졌다. JTBC ‘히든싱어8’ 심수봉 편에 모창능력자로 출연해 원조 가수 심수봉 특유의 비음과 애절한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판정단에게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2c8e3d4a8aac1fe2686659028f45f8d7b64f1f0f314eda0f182ef1e607a7032" dmcf-pid="8YdDGqrNZN" dmcf-ptype="general">최종 5라운드 미션곡인 ‘백만 송이 장미’ 대결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최연화는 “어린 시절 하얼빈에서 비디오로 심수봉 선생님의 무대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며 “꿈에 그리던 롤모델과 한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약으로 ‘왕중왕전’ 출전권까지 획득하며 향후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e73179a679a5cf9d611ee3cf58bb8abc002f8094c3fb3ce016ce8ba74cf03cf" dmcf-pid="6GJwHBmjXa"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도 최연화는 중국 정부 소속 2급 가수로 활동했던 이력이 전해졌고, 출연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공연 및 행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3월 15일에는 한중수교 34주년을 기념 ‘중국동포 콘서트’에 주현미, 박상철, 전하윤, 김청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b14665bb387ff09a44ef6d76e97477f2ab2b95d839954c4a385dd29dd116c52" dmcf-pid="PHirXbsAXg"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 “방송 이후 한국과 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기대하는 팬들의 응원이 뜨겁다”며 “ ‘2026 LFFF 국제민속영화제’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 무대를 통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응원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cae08be3809ba7bdbb9bc7e2e4bdf6f7bfd4a62c5e93297e15a79433274f48c" dmcf-pid="QXnmZKOcGo" dmcf-ptype="general">사진=월드아트팩토리</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xZLs59IkGL"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마약 집행유예→182km 음주 과속..남태현, 징역 1년 불복 '항소' 04-14 다음 조수연, ‘아침마당’ 고정 패널 활약…목요일 아침 책임진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