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염혜란 "박찬욱·정지영 감독 러브콜, 전성기 맞아"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RRDYd8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428ddd98341c554517e97d46d05bab43aba015aa10b4517605f8900547b28" dmcf-pid="6XmmZKOc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염혜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daily/20260414153604715qwbh.jpg" data-org-width="620" dmcf-mid="4fIItVhD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daily/20260414153604715qw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염혜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3849ab27edee495f095124ad34e7dc280a5ed93fd26f9fd7cf4c215d854745" dmcf-pid="PZss59IkI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내 이름은’의 배우 염혜란이 전성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1b3e307242db89f60bf99e51532989b6bd655d242e2f47e3e08d90af7f04bc" dmcf-pid="Q5OO12CEsY"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1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관련 인터뷰에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 이어 정지영 감독의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f4fac0f62df7cde37591c6570ae7251760625c60e2b117b2a3b66af0fc90e2" dmcf-pid="x1IItVhDwW" dmcf-ptype="general">이날 염혜란은 "매체 연기로 알려지기 전에도 열심히 활동했지만 길거리에서 대중 분들이 저를 알아보지 못했다. 저라는 배우의 얼굴을 대중분들에게 알릴 수 있었던 작품은 드라마 '도깨비'였다. 처음으로 대중 매체의 힘을 느꼈다. 미용실에서 저를 알아봐 주시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33a5b75b7e4c9b818261579befb102962d1f3f7389bbda4847e2f4109cbe34" dmcf-pid="yLVVoI4qmy"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글로리', '폭싹 속았어요' 등 굵직한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염혜란은 "'도깨비', '더 글로리', '폭싹 속았어요' 모두 제 분량이 많지 않았음에도 큰 사랑을 받았다"라며 "저는 담쟁이와 같은 작은 존재지만 큰 나무와 같은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 배우들은 작품 복이 중요하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681ec7f145a21a4fef46ea4f63f9697db0ad244baa747ee2334c6f9ccf2cf0b" dmcf-pid="WoffgC8BDT" dmcf-ptype="general">영화계 거장들도 염혜란에 연기에 빠져들었다. 염혜란은 박찬욱 감독, 정지영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 그는 "두 분에게서 제안을 받지 않았냐. 전성기가 맞는 거 같다. 이걸 전성기가 아니라고 하면 욕심도 많다고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8b062af7eed178bce9ffe8875e1b0c8d1e43ffe7733fad9ae3d5349f5619a6" dmcf-pid="Yg44ah6bIv" dmcf-ptype="general">하지만 염혜란은 인기에 들뜨기보다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그는 "저에 대한 좋은 반응이든 비판이든 항상 덤덤하게 감정을 유지하려고 한다"라며 "사실 제 전성기도 머리로만 느끼고 있다. 몇 년 지나서 힘들어지는 순간이 오면 지금이 정말 전성기였다고 생각할 것 같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a92d414ebae309f0086cfb13372b4f475749fad48e1f0a77a945ceb17dd6f70f" dmcf-pid="Ga88NlPKES" dmcf-ptype="general">특히 염혜란은 이번 '내 이름은'을 통해 주연으로 활약할 기회를 얻었다. 그는 극을 이끄는 중심 배우가 된 만큼 더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어깨에 짊어지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249f537f526ad43e691bfb891a215d25f19f410fa17593d84dddf964f38ac227" dmcf-pid="HN66jSQ9wl"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배우가 연기를 끝내면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주연이 되니 홍보를 해야 해 힘들기도 하더라"면서도 "대신 주연이 되니 오롯이 이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도망갈 수 있는 핑계가 사라진다. 부담스럽지만 복받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9ea11d4dbe49afd72efdc4ffb0f40871b2aac10fc01b4e194a0c51c8618429" dmcf-pid="XwddrHiPmh"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내 이름은'은 평생 자신의 과거를 지운 채 살아온 어머니 정순(염혜란)과 촌스러운 이름이 불만인 18세 아들 영옥(신우빈)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홉 살 이전의 기억이 통째로 사라진 정순이 잃어버린 조각을 찾아 나서는 과정에서 1949년 제주의 참혹한 진실과 마주하는 서사를 담았다.</p> <p contents-hash="8749516e683f68c07fe9e31333dae9761864c74a6145105b2d6b3551b03885a2" dmcf-pid="ZrJJmXnQ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p> <p contents-hash="2170c5b06067ba4d8fe0bc1700821876f5acfde76cd176b21841741f2bfcd049" dmcf-pid="5miisZLxD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염혜란</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1snnO5oMm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표 힐링, 위기의 ‘신이랑’ 구할까…대군 잡을 ‘뒷심’은 [줌인] 04-14 다음 ‘잘 태어났어’ 미소로 출산 전한 최유화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