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슈퍼볼 무대 군입대로 무산…기회 오면 서고 파”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alQA71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3c73564b662199138dc271f935ef7e9ff3da516c69d8d4627d4d0c276aa8c" dmcf-pid="b5zRXbsA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4727352wray.jpg" data-org-width="650" dmcf-mid="qPGBsZLx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54727352wr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K1qeZKOci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58165f554edc158066602be236d03d0712fa4e3df811a35e8d427ce12a0d768" dmcf-pid="9tBd59IkMe"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목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042066a15cdcc27d1283bf9bc56790fed36e90bd358e4b4fe131607e8998287" dmcf-pid="2FbJ12CELR" dmcf-ptype="general">4월 13일 공개된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새로운 앨범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3870271b5eae2c99df38ad8fab3c6e09659fbc67b6bd076282a1061dffb99d9" dmcf-pid="V3KitVhDeM" dmcf-ptype="general">RM은 이번 앨범에 대해 "이 앨범은 한국인이자 아이사인으로서의 자부심에 관한 앨범이다. 먼 동아시아에서 온 한국인들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을 담으려고 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a26032dd1dc898f4a21fbe6da96e3c348afb7c12ce8d01c146c03a8d4204b89" dmcf-pid="f09nFflwJx" dmcf-ptype="general">진행자는 "여러분이 외계인이라면 내년 슈퍼볼에 우주선이 착륙하길 기대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배드버니가 이번 슈퍼볼에 섰다. 영어를 쓰지 않는 아티스트의 슈퍼볼 하프타임 쇼가 실현됐다. 사람들이 다음 단계는 뭘까를 생각한다. 방탄소년단이 안 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76edb7dfb6d4159c82c184de75be4739a01a39f4ea6aa6607160dec15bd4f3" dmcf-pid="4p2L34SriQ" dmcf-ptype="general">이에 지민은 "불러 주셔야 가는거다. 말씀이 너무 감사하다"고 답했고 제이홉은 "과분하다. 어떤 아티스트에게도 슈퍼볼은 꿈의 무대고 문화권에 있는 아티스트에게도 엄청난 무대다. 우리가 할 것들을 열심히 하고 주어지는대로 거기에 맞게 헤쳐나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581b4e1a3e693d26afc825ddb53b8989b65bf4ac57e85d73c5de88807889360" dmcf-pid="8UVo08vmnP" dmcf-ptype="general">진은 "멋있는 무대더라. 상상을 하긴 한다. 우리는 퍼포먼스가 꽤 많은 그룹인데 만약 우리가 한다면 어떤 무대를 할 수 있을까를 상상한다. 그런데 그건 우리를 불러주셨을 때의 영역이니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기회를 노려보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b35a83b16d31f8ba07a3f128be17272158f7cefc683aee03d97a7b807a0d3cb" dmcf-pid="6ufgp6TsR6" dmcf-ptype="general">정국이 "하고는 싶은데 불러주셔야 할 수 있는거니까"라고 말하자 RM은 "정국은 군 복무 전 어셔에게 초대 받아서 그 무대에 같이 설 뻔했다. 군대 가는 바람에 무산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3edb4aa633ec8985feb0bb6d32fc5dd54a258f7a19df0017f3c23466117ed43" dmcf-pid="P74aUPyOd8" dmcf-ptype="general">RM은 이어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전 세계에서 가장 대단한 무대라는 걸 다들 안다. 배드버니도 진짜 대단했다. 그가 푸에르토리코 출신이자 미국인이라는 것도 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의 맥락을 이해하고 있다. 슈퍼볼에서 저희만의 무대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해 본 적도 있었다. 콜드플레이나 브루노 마스, 배드버니와 함께한 레이디 가가처럼. 시간이 좀 더 흐르고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을거다. '기생충'처럼 전세계 사람들이 한국 문화에 주목하고 있지 않나. 그러니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Qz8NuQWIJ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q6j7xYCn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혜, '월세 59만' 강남 6평 원룸 충격 "곰팡이·녹 범벅" ('나혼산') 04-14 다음 [비즈톡톡] ‘붉은사막’ 글로벌서 흥행인데… 韓·中·日만 평가 박한 이유는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