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짜릿함 처음이지?”…뮤지컬 ‘쉐도우’, 중국 美칠 준비됐습니까?! 작성일 04-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월 상하이·베이징 등 5개 도시 투어 확정 <br>타임루프 ‘사도세자’ 이야기…강렬한 서사·사운드로 심장어택<br>2027년 2월 국내 재연…전 배역 ‘열정 男 배우’ 모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uwO5oM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3a577256fded042bb18d80ef15470ea3f82730bb188d7440aebd41867d896" dmcf-pid="6c7rI1gR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쉐도우’는 단조로운 무대 위에서 조명과 영상, 다양한 록 장르의 넘버로 인물간의 서사를 극대화한다. 사진 | ㈜블루스테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55636629tmyq.jpg" data-org-width="700" dmcf-mid="3dYigC8B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55636629tm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쉐도우’는 단조로운 무대 위에서 조명과 영상, 다양한 록 장르의 넘버로 인물간의 서사를 극대화한다. 사진 | ㈜블루스테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f2db867a10fad817cd0d986d7ba1c1a2cdcb5c6846c1bf84bf916b76b3a8e8" dmcf-pid="PkzmCtaeM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 창작 록 뮤지컬 ‘쉐도우’가 국내 초연 릴레이로 글로벌 ‘시간의 문’을 연다. 첫 번째 시장은 뮤지컬 시장의 확장을 알리는 중국이다.</p> <p contents-hash="8aa9c8d3c59cc610adcfc53b50bbb950cafe5a36abe31d48811c12fba5201127" dmcf-pid="QEqshFNdMV" dmcf-ptype="general">제작사 ㈜블루스테이지는 ‘쉐도우’가 오는 8월 현지 배우들로 구성된 라이선스 공연으로 상하이와 베이징 등 현지 5개 도시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직 프로덕션과 함께 원작 김현준 연출과 허재인 작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160ee40bc15b190fb4622e9e0c5f56758e71a2d80c108fb8923f9e348ea60d2" dmcf-pid="xDBOl3jJn2" dmcf-ptype="general">‘쉐도우’는 지난 2025년 3월 쇼케이스에 이어 9월 국내 초연 전석 매진으로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파격적인 스토리와 음악, 연출로 기존의 한국 록 뮤지컬과 다른 장르를 탄생시켰다는 호평으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을 포함해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에 힘입어 2027년 2월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페이콜에서 재연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4d5b0aff9cd119c53a241cb9260e6ec4a459c3eeef1f4e66af0e993b2e3d7" dmcf-pid="yqw28apX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창작 뮤지컬 ‘쉐도우’가 오는 8월 중국 5개 도시 라이선스 공연과 함께 2027년 재연을 준비 중이다. 사진 | ㈜블루스테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55636861uedi.jpg" data-org-width="700" dmcf-mid="42I6MkqF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155636861ue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창작 뮤지컬 ‘쉐도우’가 오는 8월 중국 5개 도시 라이선스 공연과 함께 2027년 재연을 준비 중이다. 사진 | ㈜블루스테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e44b4eb024754281b8017442617d64b47733a892b597e8534e164ab2d3f3ae" dmcf-pid="WBrV6NUZeK" dmcf-ptype="general"><br> 작품은 임오화변을 모티프로, 사도세자와 영조의 비극적인 관계를 2인극 타임루프 구성으로 완성했다. 역사적 사건을 판타지 서사와 콘서트형 음악 구성으로 재해석해 강렬한 몰입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2ff822b9fc60337aed93cba6766bb727b1f10d34f6bbef2f220421fed9955c3" dmcf-pid="YWRZFflwMb" dmcf-ptype="general">㈜블루스테이지 관계자는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과 소통 방법이라는 보편적 관계에 비중을 두고 있어 해외 관객에게도 충분히 공감될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ef59c6fea11b45292a5a5918d559d5b647de61d25652e521417119c09727e6" dmcf-pid="GYe534SrRB" dmcf-ptype="general">한편, ㈜블루스테이지는 공식 SNS를 통해 5월3일까지 두 번째 시즌의 전 배역 오디션 지원자를 모집한다. 글로벌 초연에는 ‘사도’ 역 진호·신은총·조용휘, ‘영조’ 역 한지상·박민성·김찬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HGd108vmJq"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아무리 바빠도 매일같이 헬스장行 “기죽지 말고 살아봐” 04-14 다음 ‘칼각’ 오피스룩 신혜선, 사랑에도 ‘칼각’ 통할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