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웅석 국기원장,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작성일 04-14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4/0008889279_001_20260414160715266.jpg" alt="" /><em class="img_desc">윤웅석 국기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윤웅석 국기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br><br>국기원은 14일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가 13일 윤웅석 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면서 "이번 학위 수여는 윤 원장이 태권도 발전을 위해 쏟은 지속적인 헌신과 국기원의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지원에 대한 감사 의미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br><br>국기원은 2014년부터 백문종 사범을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현지 태권도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br><br>이날 학위 수여식이 끝난 후 윤 원장은 라시드 마트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총장에게 명예 6단증을 수여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br><br>윤웅석 원장은 "앞으로도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태권도 발전과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1989년 베커의 US오픈 우승 트로피, 35만 달러에 낙찰…파산에 경매행 04-14 다음 난타전 한복판, KCC의 작전타임 풍경…허훈 한 마디에 이상민 감독 '10.0초 토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