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협의체 운영 '의장 중심' 전환…현장 목소리 반영 확대 작성일 04-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실무진 중심서 의장·기업 간사 중심 운영으로 전환<br>AI 보안 인텔리전스 등 11개 협의체 재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TMMkqF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d33431c31c9a10e2a47410eb0f84ce2fc6813e64dd742f7330d10aa04198ee" dmcf-pid="2SyRREB3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협의체 운영 체계를 개편하기 위해 의장 주도 협의체 오리엔테이션을 14일 열었다고 밝혔다. 2026.04.14. (사진=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160726918rwqo.jpg" data-org-width="720" dmcf-mid="KZbssZLx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160726918rw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협의체 운영 체계를 개편하기 위해 의장 주도 협의체 오리엔테이션을 14일 열었다고 밝혔다. 2026.04.14. (사진=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6b70f00b5e05db7452f97dda09456bc3183bdf7a4940c449dab1f69044909a" dmcf-pid="VvWeeDb0g2"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협의체 운영 체계를 개편하기 위해 의장 주도 협의체 오리엔테이션을 14일 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e1e7dc1ccf80fd9159649fafaea054a1e4d152ab78d890e0fc977a3c3eea5f" dmcf-pid="fTYddwKpa9"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협회 사무국 주도로 협의체가 운영돼 왔다. KISIA는 앞으로 협의체별 의장과 소속 기업 간사 중심으로 운영 체계를 바꾸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f14371eeedf00b6a6df42ea60667dc3a414b14be0ecfbd339f553deff47301c" dmcf-pid="4yGJJr9UaK" dmcf-ptype="general">KISIA는 올해 11개 협의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보보호 서비스 전문위원회를 '정보보호 전문 서비스'와 '보안관제' 협의체로 나눠 적정 대가 산정 등 현안 대응에 집중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abda75610bc9fc52ff6e4bef3969ce39f33965222a1cb11eea20fcc2fca08f7" dmcf-pid="8WHiim2uab" dmcf-ptype="general">정보보호 전문 서비스 부문 의장직은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가 맡으며 보안관제 부문은 이민수 한국통신인터넷기술 대표가 맡는다.</p> <p contents-hash="4c4898fe4042c2651d6b35b620c721dedd521a441680b1d40f1c927714814613" dmcf-pid="6YXnnsV7oB"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보안 협의체는 'AI 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로 개편해 민간 위협 정보 공유 허브 역할을 강화했다. 이 협의체는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이끈다.</p> <p contents-hash="ac722353305938090f318041c729e2b16a14dd32fc31df732df62742aacf1756" dmcf-pid="PGZLLOfzAq" dmcf-ptype="general">KISIA는 체계 개편 이유에 대해 제도 개선, 판로 개척, 협력 채널 구성 등에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36af00302f8f5563206a79ddf36950392f29f9ae21cacbd637b6f16e2b20a1" dmcf-pid="QH5ooI4qgz" dmcf-ptype="general">KISIA는 향후 협의체 운영 성과를 분기별로 이사회에 보고해 회원사들과 이슈를 공유하고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대외 홍보, 성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c1428b849efd2d5de853d8b27845a96b330d871f82e82108f79b2fa9b105638" dmcf-pid="xgjuuQWIg7" dmcf-ptype="general">김진수 KISIA 회장은 "앞으로 협의체는 현장 전문가인 의장단을 중심으로 각 이슈별 실무 추진과 대외 소통 기능을 직접 수행하는 체계로 거듭날 것"이라며 "의장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업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직결되고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실무적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848b922dfeae0fc0ac458f14a8cf53e8f1191e048c724d9237043d2e436c3f4" dmcf-pid="yFpccTMVgu"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신애,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 21일 발표 04-14 다음 아이에게 브로콜리 강요하는 엄마, 그건 폭력이었을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