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공석” 기초과학연구원 원장 후보에 노정혜·신성철·장석복 작성일 04-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11월부터 직무대행 상태<br>오는 6월까지 원장 확정될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DpbdZv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314d4a13459a1cf2e516b14ea8f4f601ce176261a74865bb3dbd43037886f" dmcf-pid="zmwUKJ5T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BS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eouleconomy/20260414160526942ttza.png" data-org-width="1200" dmcf-mid="uU3ijSQ9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eouleconomy/20260414160526942ttz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BS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782f284904b6b7ee7db862f0cd9cb96858ea8f94072f55200621d3b36f5800" dmcf-pid="qsru9i1yW3" dmcf-ptype="general">약 1년 반 동안 수장 공백을 겪고 있는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원장 후보가 3배수로 추려졌다.</p> <p contents-hash="93ddb7ebe038e555ed90f06260c6e1a55371b93048c2639b0534671978d33fa5" dmcf-pid="BOm72ntWTF" dmcf-ptype="general">IBS 원장추천위원회는 노정혜 서울대 명예교수·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 총장·장석복 IBS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장을 최종 3배수 후보로 추천한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6f6dbc858e825de2fb486bee878cb642a24e014330a6ceb140499ba9fff9a02" dmcf-pid="bIszVLFYlt" dmcf-ptype="general">분자미생물학계 석학인 노정혜 교수는 제6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초대 이사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7e43e735dd15751374d9011564a17f04acc143be8464541d3cb0be0b82b3f18" dmcf-pid="KCOqfo3Gy1" dmcf-ptype="general">신성철 전 총장은 KAIST 총장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초대 및 2대 총장을 역임했다.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나 양자 기술에 사용되는 전자의 스핀 동력학 분야의 석학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60cacaa43a64610aff8e558e6b59abae9060ab7ca8453d82f435e30ee7de1f8e" dmcf-pid="9hIB4g0Hy5" dmcf-ptype="general">장석복 단장은 촉매화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KAIST 화학과 교수이기도 한 장 단장은 석유화학원료 고갈에 대비한 대체 원료 활용 기반 기술 개발을 주도해 화학산업 혁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59cff54f6a6df474f62c7a858391b153ea950930f9b5a08f404a683164ee7da1" dmcf-pid="2lCb8apXSZ" dmcf-ptype="general">한국을 대표하는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IBS는 노도영 전 IBS 원장의 임기가 2024년 만료된 뒤 지금까지 신임 원장이 선출되지 않아 레임덕 문제가 지적돼왔다. 노 전 원장은 임기를 1년 연장해 지난해 11월까지 근무하다가 IBS를 떠났고 현재는 김영덕 IBS 지하실험연구단 단장이 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김 직무대행은 이사 자격을 갖추지 못해 이사회에 참석하더라도 의결권은 없는 상태다.</p> <p contents-hash="74a122f94d24af6612ef3a8615aa2e1bcde6431a21b25eefc19b3c22c5ac2685" dmcf-pid="VShK6NUZvX" dmcf-ptype="general">이번에 IBS 이사회가 3배수 후보를 확정하면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청와대의 검증을 거쳐 최종 후보 1인이 정해진다. 청와대의 인사 검증까지 마친 후 대통령이 원장을 임명한다. 업계에서는 오는 6월 원장 선임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209a954925f635f3a48912a7811da809362d34b34efd715623396d9209a71f92" dmcf-pid="fvl9Pju5TH" dmcf-ptype="general">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비, 둘째 출산 후 “제왕절개 이렇게 아팠나”... 걷기도 힘든 근황 [IS하이컷] 04-14 다음 ‘강동원 외모+건물주’ 김요한, 솔로인 이유는? (‘신랑수업2’)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