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복귀' 뉴진스 3人, 덴마크行…방문 사유는 미공개 작성일 04-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관계자들과 코펜하겐서 포착<br>민지는 여전히 복귀 논의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51QA71DJ"> <p contents-hash="24936fbbabb1a6fd1ffd5b598592ca8c683d5c52d3294d80d62288824c9d0a87" dmcf-pid="8Q1txcztD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을 찾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6adb48a765d92aea882095d0e759d84bcbb387c7ffaf3709f85ffc32e45e1" dmcf-pid="6xtFMkqF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해린, 민지, 다니엘, 혜인, 하니(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Edaily/20260414161604276ufct.jpg" data-org-width="670" dmcf-mid="fcyW2ntW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Edaily/20260414161604276uf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해린, 민지, 다니엘, 혜인, 하니(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d43d645bf7620bc1bb99a7f2c4d47359a8735d595a7a8194ebc2ac51f0e028" dmcf-pid="PMF3REB3sR" dmcf-ptype="general"> 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린과 혜인을 코펜하겐에서 목격했다는 게시물이 떠돌아 진위에 관심이 쏠렸다. 일각에서는 뉴진스가 컴백 관련 콘텐츠를 촬영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c8b18b9b849e8ffbed937303f683d2c46aca9dfddfea73da94179b302632c31f" dmcf-pid="QR30eDb0I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14일 이데일리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해린과 혜인뿐 아니라 하니도 코펜하겐을 방문했다는 게 어도어의 설명이다. 다만 어도어는 세 멤버의 해외 방문 사유와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a527ff30fd9bf6b0dd653d87f43664118ccef3b8cd4dc69633b5797e997c487" dmcf-pid="xe0pdwKpmx" dmcf-ptype="general">앞서 2024년 11월 어도어를 무단 이탈했던 뉴진스 멤버 5명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지난해 전속계약 분쟁을 멈추고 어도어에 복귀했다. 다니엘은 어도어 복귀가 무산됐고, 민지는 여전히 복귀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어도어는 협상이 결렬된 멤버인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ae5d1c97b12bc66ba74664c8cd95de82ad9492368459f5271d1a778d505fc29" dmcf-pid="yGNjHBmjIQ"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브걸 유나, 데뷔 10주년인데... "언제까지 활동할 수 있을까" 심경 04-14 다음 이연 “아이유에 아침 인사할 정도로 친해져, 내 영혼 잡아주는 사람”[스타화보]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