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선고에 항소 작성일 04-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Q6LOfz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c9293b7ceaa671be95b459811b63b1a0eff51215796006524fa067293695d" dmcf-pid="PZxPoI4q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61203873ixfz.jpg" data-org-width="650" dmcf-mid="uteMNlPK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en/20260414161203873ix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Q5MQgC8BiV"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5db154c0019b573f11ceed30233476154a280ae4e0fc0ad74f948efff7bc090d" dmcf-pid="x1Rxah6bM2" dmcf-ptype="general">두 번째 음주운전을 저지른 가수 남태현이 징역형 선고에 항소했다.</p> <p contents-hash="7288c31b370b4ec8c116e71ed40f1077c3d2a24e0ace7fcb34ce3bffac8bc614" dmcf-pid="yLYy34Srd9" dmcf-ptype="general">4월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태현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제한속도 위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불복한다는 의미로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bd3293d890f9620fa414d2c9e182a7f1fcfe0d9d20d2e8ef21552880c11c03f0" dmcf-pid="Wct5qRHlJK" dmcf-ptype="general">앞서 남태현은 9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판사 양은상 허준서)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 징역 1년,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e6a7294fce7b8f1a1ffcb3464a750c4e9b28debcddb4e9b93a8e6040ca5be59b" dmcf-pid="YkF1BeXSi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범행 당시 시속 182km로 강변북로를 주행하다 4차로까지 미끄러진 사고에 대해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았다는 점에서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40de1675c2365f68f8249d35811de75ab1ef2176b4a1b772a8c49bd9c39c785" dmcf-pid="GE3tbdZveB" dmcf-ptype="general">이어 "마약류 관리로 인한 법률 위반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음에도 이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다만 증거인멸이나 도망의 염려는 없다고 판단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p> <p contents-hash="2fa588bd79235f6b2d52d10fd6e25043cdd251c043e17a3aef3cddc08ce71486" dmcf-pid="HD0FKJ5TRq"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께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넘는 0.122%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제한 최고속도(시속 80km)를 크게 초과한 시속 182km로 주행해 제한속도 위반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p> <p contents-hash="55c0b14ef0a1511a5d4d8cd77bd2fe0bfb246af6d55b8d7cdbccf16804a5340f" dmcf-pid="Xwp39i1yLz" dmcf-ptype="general">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면허 취소 수준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저질러 같은 해 7월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02f7a625331267544384489b475f388294b48e81796f73dc49d2f64027df8d7" dmcf-pid="ZrU02ntWR7" dmcf-ptype="general">한편 남태현은 2022년 전 여자친구였던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와 필로폰 공동 투약 혐의로 기소돼 2024년 1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5mupVLFYeu"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s7Ufo3G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융·보안업계 긴장시키는 ‘미소스’…AI 혁신과 위협 사이 04-14 다음 곽민선, 악플·살해 협박에 강경 대응 “익명성 뒤 숨어도 끝까지 추적” [공식]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