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결혼 후 더 뜨겁다…연프 워너비서 예비맘 아이콘으로 [MD이슈] 작성일 04-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rpLOfz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afdb3a132ac61dadd1e6c8977840c3639c89fa3ecbf655ee1e50b13d4b5836" dmcf-pid="UKmUoI4q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김지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4626759xagr.jpg" data-org-width="640" dmcf-mid="Fw5CbdZv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4626759xa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김지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e6d7c822ad53fdd6895a30ae33420556a5e4458cf83d687717c1ca40def29b" dmcf-pid="u9sugC8Bw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31)이 더 뜨거워졌다. 연애 예능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던 그가 결혼과 임신을 거치며 또 다른 인생 2막에 들어섰다.</p> <p contents-hash="30a5610c3bf60985d8000c36f9a48d34e895ef0430ffa8656b5ab57be55e476d" dmcf-pid="72O7ah6bsE"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1995년생인 그는 7년간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으로 단번에 주목받았다. 여기에 청순한 비주얼과 밝은 성격으로 인기를 끈 그는 최종 선택에서 무려 세 명의 남성 출연자의 선택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0fdb0e1e79c38148c2639a7f66ddcc997496ba210efbb56841fc805866cfc983" dmcf-pid="zVIzNlPKrk" dmcf-ptype="general">이후 김지영은 인플루언서로 변신했다. 소셜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며 구독자(지룽이)들과 소통했고 감각적인 OOTD와 메이크업,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젊은 여성층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던 중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이어 또 한 번 변화를 맞았다.</p> <p contents-hash="86a9b25d1abf7ba4a80cf689ef41e5fd6147326d4ebe9055eb1c8adf57c0cfb6" dmcf-pid="qfCqjSQ9Dc"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알린 뒤, 올해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 상대는 국내 최초 독서 모임 커뮤니티의 창업자 윤수영(37)으로, 김지영보다 6세 연상이다. 당초 두 사람은 4월을 예정했으나 새 생명을 맞이하며 일정을 앞당기면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오는 7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b0bdcce8d5b98f9eaaddfc120e638524452dfec2c3ef55c3646ab80b7bbe3" dmcf-pid="B4hBAvx2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4628023nonm.jpg" data-org-width="640" dmcf-mid="3iVE08vm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4628023no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b83455c9a03003620fe00fc7e8f313663fcd04df11b95a3de8cc4f2e6bb628" dmcf-pid="b8lbcTMVD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지영의 콘텐츠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결혼 준비 과정을 소개하는가 하면, 일상 속에도 임신 근황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딸의 태명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일상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40e1c052c1e1087f347928303018dd4f08ebacd628cfd23708984ff5ad0ee50" dmcf-pid="K6SKkyRfwN" dmcf-ptype="general">특히 화제성이 폭발한 것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었다. 김지영은 방송 최초로 남편 윤수영을 공개하며 신혼 일상을 전했다. 이 가운데 남편과 매번 함께 샤워를 한다는 '동반샤워' 발언은 과감하다는 반응과 지나치다는 지적이 엇갈리며 엇갈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c1c5f994ca845fba7f623b0afdb60c025d87db140b75339cf0242d09b8d70fe" dmcf-pid="9Pv9EWe4Oa"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김지영이 방송 직후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방송은 출연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더라. 어떤 부분이 강조될지 알 수가 없었다"며 "가벼운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즐겨달라"고 당부할 정도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4b704af436c6117a985e973c794b66cc1937f442f6a90fa0f9f5d5925e222" dmcf-pid="22O7ah6b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김지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4629285yusq.jpg" data-org-width="640" dmcf-mid="0KpiW7Dg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74629285yu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김지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cc4066c184c9bb2dc438a08fe138f96698f6145983f144c9c6e0bcea43e96" dmcf-pid="VVIzNlPKwo" dmcf-ptype="general">화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김지영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드메부터 신혼집까지 결혼 준비 과정을 총정리하는 Q&A를 진행했다. 특히 결혼식 비용은 전액 남편이 부담했고, 하객 1000명이 참석해 적지 않은 비용이 들었지만 축의금으로 충당이 가능했다고 밝힌 대목이 큰 관심을 끌었다. 또 14일에는 딸의 첫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768ce6e47b9549f2aa5bb2dcc6c11ea93e6186eee6a64562320c0e5627835da" dmcf-pid="ffCqjSQ9OL"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 당시의 화제성을 결혼과 임신 이후까지 이어가고 있다. 방송과 SNS, 유튜브를 오가며 쉼 없이 이슈를 만들고 있는 김지영은 연애 예능 출연자였던 시절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에이전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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