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출신, 살인자 누명 썼다…해녀 김예림x해남 강상준 '아주르스프링', 5월 11일 공개 작성일 04-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qHFflw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50bc878b3e2d6a25311d5cd4e673ab4c792ae2ff5d12f424736eb2192ee081" dmcf-pid="y6DdgC8B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크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75701096xwg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2tuQWI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xportsnews/20260414175701096xw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크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540db668d77e9d45c55db3d8c1b6d464cd8285ed3161ca5ada4da03702b36b" dmcf-pid="WBo4MkqFX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예림, 강상준의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이 오는 5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bd20a0cb4d261abb1d9147904b52c08b38b603c2d52fbbadfd40be93dc15a95f" dmcf-pid="Ybg8REB35O" dmcf-ptype="general">장덕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 선 ‘서안나’와 과거에 머문 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윤덕현’이 해녀와 해남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힐링 청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b3b727034eafd27673b1f916fa9bdf53382ed67964a24a8ab395a4f03a4ed0ce" dmcf-pid="GKa6eDb0Ys"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강상준은 주인공 ‘윤덕현’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 뒤에, ‘살인자’라는 흉흉한 소문에 휩싸여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바닷마을에서 조용히 물질을 하며 살아가는 인물.</p> <p contents-hash="66cae832de412cb67d7e2ec145dd93f3175831896badc9674d80f1b08b1d4bdc" dmcf-pid="H9NPdwKp5m" dmcf-ptype="general">강상준은 날 선 긴장감과 깊은 고독을 동시에 지닌 덕현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d2ebc69744df0eb224192b580a477efc6d71b7fb4923c95aa071762c5e5197e" dmcf-pid="X2jQJr9Utr" dmcf-ptype="general">특히 거친 바다를 터전으로 삼는 ‘해남’으로서의 강인한 면모는 물론, 안나를 만나며 서서히 마음의 빗장을 열어가는 청춘의 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9c0496d8660577fe7c4389a669bb85c9c64d0496f752fb73e0194f6e958cf75" dmcf-pid="ZVAxim2u1w" dmcf-ptype="general">통영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주르스프링’은 멈춰 있던 삶을 다시 흐르게 하는 도전과 성장의 공간인 바다와, 통영의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가 어우러져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a8103e87659d05c5c6a3eac747bec34a69255ccc929ace0b707a5fe06cd8196" dmcf-pid="5fcMnsV7ZD" dmcf-ptype="general">강상준은 소속사를 통해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f29a63c1cc9126ff62b2aead0a155ef3acb02a33137e85ced826a306cc26473" dmcf-pid="14kRLOfzZE"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의 아픔 속에 사는 한 남자가 세상을 뒤로하고 물질을 하며 살아간다는 설정이 비유적으로 크게 와닿았다. 살아가기 위해 숨을 참고 어둡고 추운 곳으로 내려가 생명을 건져 올리는 일이기 때문”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04dea0bde0b350e902c35519a8b686818bed469180fe5ba5dbc7ee9bcff6170" dmcf-pid="t8EeoI4qYk" dmcf-ptype="general">이어 “덕현과 안나가 물 밖의 삶의 의미를 물속에서 찾았듯, 이 드라마가 가라앉는 누군가의 큰 숨을 틔워줄 수 있는 작은 희망의 단초가 된다면 좋겠다. ‘아주르스프링(푸른 봄)’이라는 제목처럼, 추운 겨울이 지나 푸른 봄으로 시청자분들께 다가가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1631efba6b94b452722f6fa5900c8494c4d898c4e53182addf90b22b5840f1" dmcf-pid="F6DdgC8BXc" dmcf-ptype="general">강상준과 김예림의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일 ‘아주르스프링’은 오는 5월 11일 밤 11시 MBN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d30795f4b56acc3f984534982ad6a27a925683c9545901373926606e8406e54" dmcf-pid="3PwJah6bXA" dmcf-ptype="general">이어 같은 날 밤 11시 30분에는 웨이브(Wavve)와 티빙(TVING)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공개되며,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뷰(Viu), 일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아베마(ABEMA) 등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및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57b8afc41ebd59d0a3ec35429da550c9d93167330e3986bc3717d9367b5357" dmcf-pid="0QriNlPKXj"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크리컴퍼니</p> <p contents-hash="510234abe3bce7272d5410c246d1fdd4de4d7fee43c954522763fbfe3f892eac" dmcf-pid="pxmnjSQ9GN"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제니, 크롭티+선명 기립근→또 손가락 욕‥美 코첼라서 자유 만끽 04-14 다음 "이란 연계 해킹그룹, IP 1.2만개 정찰…중동·글로벌 인프라 침투"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