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사고 1분기 4년 만에 최저 기록... 건설·기타업종 감소, 제조업은 증가 작성일 04-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3c8apXIN"> <p contents-hash="3fa7eb7071281ae375051f01e50791b69620b4e70dbdd142ed9026e60834de04" dmcf-pid="905a2ntWma" dmcf-ptype="general"><strong>건설업 45.1%↓·기타업종 40.5%↓... 제조업은 대형 화재 영향으로 79.3%↑<br>고위험 사업장 10만개 전수 점검... 화재 취약 사업장 합동 점검 강화</strong></p> <p contents-hash="c10cda2578eb16e990b7d44d0152ef1e488f38a24c7d63389be8cd438cc42844" dmcf-pid="2p1NVLFYwg"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올해 1분기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가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같은 기간 기준 최저치를 기록했다. 건설업과 기타업종에서 감소세가 두드러졌지만, 제조업은 대형 화재사고 영향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3d00b7e1da647d7d609cdd5da29cf876c96c430ef10e3c6e78a60260b07af" dmcf-pid="VUtjfo3G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80340218spa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cul3jJ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80340218sp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고용노동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ee88dba543a322b541e595076ea548ec0645d2c916ad4ddc384e2afec534d8" dmcf-pid="fuFA4g0HsL" dmcf-ptype="general"> <br>건설업은 39명(3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명(45.1%) 감소했으며, 기타업종도 22명(20건)으로 15명(40.5%) 줄었다. 반면 제조업은 52명(39건)으로 23명(79.3%)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e197640e7bd6bf470675f04b42b2c919698276199cecd8ec5d24784c1a27b47b" dmcf-pid="473c8apXwn" dmcf-ptype="general">50인·50억원 미만 사업장에서 59명(57건)으로 24명(28.9%) 감소했으며, 50인·50억원 이상 사업장은 54명(41건)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5인·5억원 미만 사업장은 28명(28건)으로 15명(34.9%) 감소하며 감소 폭이 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6be73f412f640bcccb03449fdfd466efb0f0d8a0f3fa3822f7b16e6472b3b" dmcf-pid="8z0k6NUZ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80341504gjw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HLbdZv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80341504gj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고용노동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cacbc77df47fd623a839a99dffa8e4b6dd82d4d71ece5f86f03ab898101d15" dmcf-pid="6qpEPju5EJ" dmcf-ptype="general"> <br>‘떨어짐’ 사고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 31명 감소했으며, ‘물체에 맞음’(18.8%), ‘무너짐’(27.3%) 사고도 감소했다. 반면 화재·폭발 사고는 전년 대비 10명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34abeec1b177b4ed4df9ead1128b44fa1adac976165503adbaf1ad2411b9a6cc" dmcf-pid="PBUDQA71rd" dmcf-ptype="general">건설업과 기타업종의 감소는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정책과 점검 확대 영향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감독을 강화하고, 지방정부와 관계부처, 민간 기관과 협업을 확대해 왔다.</p> <p contents-hash="be78164d4ad9eabc36b33b7e6c58798f2eefed76559c3fd3c289a1656d914cea" dmcf-pid="Qbuwxcztre"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건설업은 5억원 미만 현장에서 전년 대비 9명(33.3%) 감소했으며, 50억원 이상 현장에서는 22명(68.8%) 감소했다. 기타업종 역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9명(69.2%) 줄어 감소세가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18db8aa3c37b56c0e2d22734ce85cdfffa7a75f894c640aa5f786d0acc30b33a" dmcf-pid="xK7rMkqFDR" dmcf-ptype="general">반면 제조업은 지난달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사고(사망 14명) 영향으로 50인 이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사고사망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2ae5dc8be792b91b581db2d28b131ba8720963913a1891654f516500bd7dfc6" dmcf-pid="ymkbW7DgIM" dmcf-ptype="general">정부는 산재 사망사고 감소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고위험 사업장 약 10만 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와 점검·감독을 연계하는 등 관리 강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방정부 및 관계부처, 민간 협·단체와 협력해 지붕·태양광 등 고위험 소규모 사업장 정보를 공유하고, ‘안전한 일터 지킴이’ 1000명을 활용한 현장 점검도 지속 추진한다.</p> <p contents-hash="d8b86d90e72e185696d55d0c19e4ff17ef341c0a8c001ef9221313e0e1b23d38" dmcf-pid="WsEKYzwaIx" dmcf-ptype="general">화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소방청과 고용노동부 간 화재 발생 사업장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고, 위험 사업장에 대한 점검·감독을 강화한다. 아울러 화재 위험 사업장 약 390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긴급 점검과 기획 감독도 진행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약속한 'AI 방주' AIDC 특별법 7부 능선 넘었다 04-14 다음 “재난에도 중단 없는 행정”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 전면 재분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