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실형 선고 1심 불복…항소장 제출 작성일 04-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slLOfz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c7f1585fa7413f9b7ab28b135e56f559970c851069abd6c371dc8f8ca814f" dmcf-pid="4150I1gR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로폰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남태현이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lgansports/20260414180427244eyra.jpg" data-org-width="800" dmcf-mid="Vm1pCtae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lgansports/20260414180427244ey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로폰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남태현이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1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161da058547c214209a28c296247133ef8dd55d5b5a33153a49bd5db5f8aac" dmcf-pid="8t1pCtaeOX" dmcf-ptype="general"> <br>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항소했다. </div> <p contents-hash="4fa53967ef144fd2d773b005c11c12d78b860b321a5cfe2b1331012fdd5d6587" dmcf-pid="6FtUhFNdmH" dmcf-ptype="general">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태현 측은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한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36315fcad1c655475d9c8728c3f934783830ac8b5fb9e7c2ae0475da0ec87191" dmcf-pid="P3Ful3jJEG"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판사 양은상·허준서)은 지난 9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ae2e222bfaaa79664fdd560872284ef5ca383da69d9688abc06e02e01f3cecb5" dmcf-pid="Q037S0AiOY"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선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0.08%) 이상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p> <p contents-hash="405840196dbfbe21f4cd87a3a967b37174c67d72883ac84f5c51e1e270a3f30b" dmcf-pid="xp0zvpcnrW"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지 10년이 지나지 않아 재범했고, 특히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 중에 범행이 발생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ceb500216a67de4f1465546ac89fa8a5a0141302acf74da28decf4f3c45beda" dmcf-pid="yjNEPju5Dy"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또 2024년 1월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WAjDQA71DT"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식대학' 이용주, 유튜브 만행 폭로 후 승전보 울렸다…"영상 복구, 모두의 힘으로 이뤄낸 것" 04-14 다음 단종 오빠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역대급 캐릭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