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혐의' 김바다, 구속 면했지만..체포 한 달만 소속사·시나위와 결별 [종합]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TnS0AivC">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qtyLvpcnW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71fce1f47c9f830bced2dd8d848c375e69fcce19188676eb851b28c9cae73" dmcf-pid="BFWoTUkL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입건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54·본명 김정남)가 10일 오후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3.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81700959qqym.jpg" data-org-width="536" dmcf-mid="7AKvBeXS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81700959qq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입건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54·본명 김정남)가 10일 오후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3.1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f9a2e9a0f0e5f621d286f8cff15605a682fcfa5ff73d1a2d1341f3b39b921a" dmcf-pid="b3YgyuEols" dmcf-ptype="general"> 대마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8821a361783531ab9dd661e3de7b063e2adde00a7c9b849ba35756c75f95e6a" dmcf-pid="K0GaW7Dghm" dmcf-ptype="general">김바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였던 어나더 플레이스와 모든 멤버와 결별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51ed8ce680c46584c744c0aff51e4cf7c1d8da1f13d91e7332c618e6fc19e7" dmcf-pid="9pHNYzwaWr" dmcf-ptype="general">이어 "이 결정을 내린 건 약 한 달 전쯤 됐다. 더 이상 팬분들이 모른 채 이렇게 시간이 흐르는 건 옳은 일이 아닌 거 같아서 제가 나서서 말씀드리게 됐다"며 "언젠가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37d3044dbf862b423ffaee3ab78a86c19465919694a110d972e02d46ccac54" dmcf-pid="2YIMsZLxS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끝으로 이런 상황을 만들게 된 저의 불찰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송구스럽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a14f496f8f7eb2a37d9ed9dc1e9d19b14fc142feb59fce0e4e91cfca83745358" dmcf-pid="VGCRO5oMSD" dmcf-ptype="general">앞서 김바다는 지난 3월 8일 오후 8시 30분쯤 강원 특별자치도 속초 모처에서 대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경찰은 그의 대마 흡입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해 두 달간 추적 수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039f0d8ba36d8d9b410610f2bd3b989fd7f7fc6570930452b32bd27391b1fb2" dmcf-pid="fHheI1gRCE"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대마가 발견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그는 관련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abc28778a4719cfec881c522ea948e4051963acbbafb9713854c4c67b7c8166" dmcf-pid="4XldCtaevk" dmcf-ptype="general">춘천지법 속초지원은 지난달 1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구된 김바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염려 등 구속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라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97a0a2f010d3336a33bb5c3c0a739d28c7e559f53af30609fe73f05f89c5d41" dmcf-pid="8ZSJhFNdSc" dmcf-ptype="general">한편 김바다는 한국 록 음악계의 상징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95년 그룹 뱅크로 데뷔해 같은 해 시나위 5대 보컬로 합류한 그는 시나위 5.5집부터 7집까지 활동을 마치고 1999년 팀에서 나왔다. 이후 밴드 나비효과, 레이시오스, 아트오브파티스 등에서도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65vil3jJTA"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너 출신 남태현,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1심 실형에 불복 ‘항소’ [종합] 04-14 다음 윤도현, YB '30주년' 앞두고 파격 선언…"당분간 대중적인 공연 없을 것" (만날텐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