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밴드 백넘버, 첫 내한…9월 킨텍스서 공연 개최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K1sZLx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4f61b679848e3e740bc75dff892c2106bb75b2f48acf385780eb70b17bef0" dmcf-pid="Xj9tO5oM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넘버 내한 공연 / 사진=엠피엠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82209354bisd.jpg" data-org-width="658" dmcf-mid="GNK1sZLx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182209354bi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넘버 내한 공연 / 사진=엠피엠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486d8de40c45b86b77c762faeebc0a5e391e574faaa4c9f07185afd5c0252" dmcf-pid="ZA2FI1gRL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 백넘버(back number)가 첫 아시아 투어 '백 넘버 그레이트풀 예스터데이 투어 2026 인 서울(back number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 in Seoul)'을 통해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e8b689b8c61e3401b026f339b999b3b51cef31a2aa2e5169b5d9e7b96dce21da" dmcf-pid="5cV3CtaeJ3"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타이베이, 서울, 홍콩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서울 공연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킨텍스 제9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512d722d6ed4ce76f495f04aa3fd0fe32fde9fc333f83d50017b076ff4f9d09a" dmcf-pid="1kf0hFNdnF" dmcf-ptype="general">백넘버에게 있어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첫 해외 투어이자 아시아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확장을 알리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음악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c09e5330ff5b232eb4d551faae12a83100110f3aa7351cf6c261dbe21808c0a" dmcf-pid="tE4pl3jJet" dmcf-ptype="general">백넘버는 2004년 결성된 3인조 밴드다. 대표곡으로는 '수평선(水平線)', '해피 엔드(ハッピ エンド)', '크리스마스 송 クリスマスソング)', '꽃다발(花束)'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30곡 이상이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는 등 일본 음악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해왔다.</p> <p contents-hash="86fa253ffdc4d5a41331bbaeae9c253fda7d2a68edce74fc3e06d5a1cbdd2f84" dmcf-pid="FD8US0AiR1"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주제가 '해피 엔드',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의 '주제가 '크리스마스 송' 등 다수의 영상 작품 OST와 2025년 NHK의 동계스포츠 테마송인 '반드시(どうしてもどうしても)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일본 대중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장해왔다.</p> <p contents-hash="877c5140cc8a213a310e1696ee30947a68b9ff4980547c4fbb7e67c503fd449f" dmcf-pid="3w6uvpcnL5" dmcf-ptype="general">2023년 개최된 5대 돔 투어(총 9회 공연)는 티켓 발매 당일,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약 38만 명을 동원, 명실상부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밴드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dc1af5dc5f0a79a127fecb1b7cc9b1e002770689993cd73bd8af14f2eae0863" dmcf-pid="0rP7TUkLLZ"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가수 성시경의 일본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백넘버의 음악이 국내에서도 재조명되며, 신규 팬층 유입과 함께 인지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a614721e7364d38525bd072530dee1a70e6cf207cd65e45f22c7059d2a2d788" dmcf-pid="plJ2ZKOcMX" dmcf-ptype="general">백넘버는 오는 5월부터 결성 이래 최대 규모의 투어 '그레이트풀 예스더데이 투어 2026'를 통해 일본 5개 도시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며 약 50만 명 이상의 관객 동원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USiV59IkR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송혜교, 20대 같은 '물광 피부'…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미소 [RE:스타] 04-14 다음 “충성!” 강다니엘, 분대장 됐다…군복 입고 깜짝 등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