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조세호와 남다른 우정 "술값 안 내려고 자는 척"[알딸참] 작성일 04-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4Gxczty8">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2B8HMkqFh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d3438ce3a245358cb302c2bfa4c9245b464bb28f256e4b53fad5c2d7bfacf" dmcf-pid="Vb6XREB3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82858944fvwg.jpg" data-org-width="600" dmcf-mid="KCyLXbsA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news/20260414182858944fv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3b38549d705210c481ab4aed66f44d67e255eff81c01183d40313e7676a5fe" dmcf-pid="fKPZeDb0CV"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홍진경이 조세호, 남창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ce471c47400e689f98df8449d3394a837249202ead12b18cc96622aca8934b6" dmcf-pid="4Fqh2ntWy2"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불가 토크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075f092bb7836d60405e16491abbf8b9c0256f89e7212ca4604dc59e41cdd0f" dmcf-pid="83BlVLFYy9" dmcf-ptype="general">이날 뮤지는 홍진경과 절친한 조세호, 남창희에 대해 "누나도 세호랑 창희를 예뻐하는데 두 사람 역시 누나를 좋아한다. 매일 컨디션 챙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51e457820c5894c827138910103e86c4f9e04436ed1e4ed4de1c7bfa8d7ada" dmcf-pid="60bSfo3GhK"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세호는 내가 컨디션 안 좋아 보이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전화해서 체크한다. 우리는 선후배 사이가 아니라 친구 같다"며 "난 일단 동생들 만날 때 술값을 내지 않고 얻어먹는다. 선배라고 맨날 술값 내고 밥값 내야 하는 관계가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떻게든 안 내려고 버틴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a63f33bb43cff6a680180c45e69cd800a3658435fd025ce7ab4b970668fb11" dmcf-pid="PpKv4g0Hvb" dmcf-ptype="general">이어 "2차 가서 비싼 술 마시고, 계산할 때쯤 자는 척한다. 남들은 내가 애들 챙기는 줄 알았는데 애들이 돈 쓰고 나 만나고 놀아주는 거다"라고 했고, 뮤지는 "누구보다 안 건강한 모습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b9877a3acf94d6a7a89c8b03ddb28e900a83c7ca317456864519cfecb83382f" dmcf-pid="QU9T8apXWB" dmcf-ptype="general">또한 홍진경은 현재 고민이 없다며 "살면서 내 인생에서 이렇게 평화로울 때가 없다. 내가 욕심을 안 부린다. 내 인생에 행복의 기대치를 낮췄다.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한지를 모른다고 한다. 행복에 있어서 기준 설정이 중요하다. 내가 설정한 낮은 기준에서 좀 더 높으면 행복하다. 그 기준보다 낮으면 불행이고 아픔일 수 있다"고 가치관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xu2y6NUZv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김요한, 결혼정보회사 팩폭에 당황…"지나치게 큰 키・잘생긴 외모 부담"('신랑수업2') 04-14 다음 “왜 일곱이어야 하는지”…롤링스톤 장식한 BTS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