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핫100' 톱5 안착, 1위보다 어려운 '버티기' 증명 [이슈&톡] 작성일 04-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DRpLFY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cf3699de3432250b9c69d4fb86afb2f77475a538eed940e2c7d3bbad91aa8" dmcf-pid="HYweUo3G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daily/20260414184546182asww.jpg" data-org-width="658" dmcf-mid="YFsizNUZ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daily/20260414184546182as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b6020d1c3afebc4b107cf2ee878077cdb5443d73ac2b6bebe42f9ea5837245" dmcf-pid="XGrdug0HO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또 한 번 빌보드 차트에서 의미 있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391a70cee6640998254e0f8307368ec6d2ea2326e9b52dc0330f666cec6e945" dmcf-pid="ZHmJ7apXEF" dmcf-ptype="general">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SWIM)'이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100'(4월 18일자) 5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36d5feaee2a2f23c4d5866d3707869e3b767ba69baa67fc05aec41eee9ad36e" dmcf-pid="5XsizNUZst" dmcf-ptype="general">이는 발매 직후 핫샷 데뷔를 하며 기록한 첫 주 1위, 둘째 주 2위에 이은 유의미한 행보다. 단순히 순위만 놓고 보면 하락세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시장 흐름을 보면 오히려 차트 최상위권에 안전하게 안착한 것에 가깝다.</p> <p contents-hash="3049868673f396a8aed55377b4acdca56703f4ba09973c4c9759f9b9911715b5" dmcf-pid="1thgKkqFs1" dmcf-ptype="general">그간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들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 1위로 데뷔하는 것은 강력한 팬덤 화력을 바탕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다. 2주, 3주 차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팬덤의 스트리밍 기록 뿐만 아니라, 라디오, 대중적 소비까지 여러 수치들이 고르게 뒷받침돼야 한다.</p> <p contents-hash="2ea0546842b825a3e7559e4b2542e53f3f5c2459f938f2f6cf3a62b06dfb4876" dmcf-pid="tFla9EB3I5" dmcf-ptype="general">이러한 면에서 '스윔'의 3주 연속 톱5 기록은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소위 낙폭이 크지 않고, 완만한 하향 곡선을 그리며 초기의 팬덤 중심 소비 이후에도 일반 리스너들의 유입이 계속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단기 화력에 의존한 곡들이 빠르게 순위 밖으로 밀려나는 최근의 차트 흐름과 비교하면 한층 안정적으로 차트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41196797a392a196c3aafdaba458d79b7e6ab776fea8ecb36e53fe80704248f" dmcf-pid="F3SN2Db0EZ"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은 방탄소년단의 과거 글로벌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등을 연상케 한다. 수 주간 '핫100'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그룹의 이름을 전세계로 알렸던 두 곡처럼, '스윔' 또한 단발성 흥행을 넘어선 '버티기'에 돌입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48f855c4dc1894f0bbbcca6ec9c2285e851d594035779208b10dad5dddea9f11" dmcf-pid="30vjVwKpDX" dmcf-ptype="general">이러한 흐름은 전날 발표된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와도 궤를 같이 한다. 미국 내 앨범 판매량을 반영한 이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이 이번에 쓴 3주 연속 1위 기록은 지난해 테일러 스위프트 정규 12집 이후 처음이며, 그룹으로서는 13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이 K-팝을 넘어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기록을 써내려가는 팀이 됐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77c4050d094b97c6fdc23a11c3b0ce609c56ce00857a1f39eae693f081d2fce6" dmcf-pid="0pTAfr9UmH" dmcf-ptype="general">향후 방탄소년단이 얼마나 오래 '버티기'에 성공할지, 새로운 기록을 쓰며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해 갈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305e17fc65ec13b406344bd1c1f421eba0871e76880b32e06bc758ed384c583" dmcf-pid="pUyc4m2ur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ba542414fd0cbca9f30879db60b822d6af622765a16253ea921241680e14fd86" dmcf-pid="UuWk8sV7m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7YE6OfzO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도쿄돔 재입성…6월 24일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출격 04-14 다음 코인원, 특금법 위반 9만 건···영업 일부정지 3개월·과태료 52억 원 제재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