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미쳤어?” 박성웅-이수경, 찐 부부 호흡 (심우면 연리리) 작성일 04-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5IoI4q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b9caf55c190381d1940bd02ffced0aaf32b7f736504771ebf50d57faeb935" dmcf-pid="bpTkMkqF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심우면 연리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84438108zo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6UTUkL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84438108zo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심우면 연리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f79c2f0791afb4d8b74c1154d396984c290dd5325b961dd5715fb0974a2a94" dmcf-pid="KUyEREB3lt" dmcf-ptype="general">‘심우면 연리리’가 박성웅, 이수경이 익살을 가미한 현실감 넘치는 부부 케미와 가족 서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db19f20caf54ea1c01b09e5675bbe41d4d7d8a0aa5666c494676e796834c681f" dmcf-pid="9uWDeDb0h1" dmcf-ptype="general">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중인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에서 박성웅은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농촌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K-가장’ 성태훈 역을, 이수경은 남편을 대신해 세 아들을 책임져온 현실적인 ‘슈퍼맘’ 조미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6d65768e50e4b7b7d2d716e790d927de4d1cc6712dec084467e6583d141fae40" dmcf-pid="27YwdwKpy5" dmcf-ptype="general">박성웅과 이수경은 2024년 KBS 드라마 ‘개소리’ 이후 다시 만나,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현실적인 부부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연리리 발령에서도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현실 부부 케미’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조미려(이수경 분)는 좌천된 남편 성태훈(박성웅 분)에게 “당신 미쳤어?”, “집 사진만 보고 계약했어?” 등 거침없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농사와 마을 적응을 위해 부녀회를 사로잡고자 직접 나서는 ‘내조의 여왕’ 면모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39e47765eb54a6ed5869122a4487b74f9a339c554901217f4c797a6879d1796" dmcf-pid="VzGrJr9UlZ" dmcf-ptype="general">또 사춘기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을 둘러싼 갈등과 자녀 교육 문제를 두고 벌어지는 부부의 대화 역시 공감을 자극했다. 조미려의 “애들한테 악역은 계속 나지”라는 말에 성태훈이 “버텼지! 자식들 좋은 교육 시키고 좋은 거 먹이려고”라고 맞서는 장면은 가장과 엄마의 입장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조미려가 아픈 남편을 대신해 세 아들과 함께 밭일에 나서고, 부부가 함께 아이들의 학교를 방문하는 등 가족들 간 서로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은 웃음 속에서도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951f661ba3c23d138d6e5ac8d5a493232d9d9ff9c55b0f9b67c5113ff21a4" dmcf-pid="fqHmim2u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심우면 연리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84440815mqy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c8pvpcn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khan/20260414184440815mq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심우면 연리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fccaac59569cc4c3edffc09cee16a5664f34f0f3c383bb5a309a9596014b46" dmcf-pid="4BXsnsV7vH" dmcf-ptype="general">성태훈 가족이 보여주는 ‘가족 케미’도 안방극장 취향을 조준했다.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을 비롯한 세 아들의 고민과 이들 부부가 부딪히고 화해하며 만들어가는 장면은 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을 담아내며 공감을 더했다. 공감 서사에 박성웅과 이수경의 연기 시너지가 더해지며 이들을 중심으로 한 가족 이야기가 드라마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42efde357c83f935ed9406f57a41224754f3eb09d801ffc1eafdbfe98b7b0a2" dmcf-pid="8bZOLOfzyG" dmcf-ptype="general">시트콤의 아기자기함과 시리즈물의 밀도를 함께 지닌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4회는 오는 16일 밤 9시 5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6i2tCtaeT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 '뇌출혈' 이진호에 의리 지켰다… "제일 먼저 달려가" 04-14 다음 아이브, 도쿄돔 재입성…6월 24일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출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