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장애인양궁 대표팀, 국제대회서 세계 최강 위상 입증 작성일 04-1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14/0000103278_001_20260414185715478.jpg" alt="" /><em class="img_desc">고광만 대한장애인양궁협회장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방콕 현대 월드 양궁 파라 시리즈에 참석, 참가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양궁협회 제공</em></span> <br> 대한장애인양궁협회(회장 고광만)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방콕 현대 월드 양궁 파라 시리즈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br> <br> 이번 대회에서 남자 W1 개인전에서는 함태진 선수(대구교통공사)가 금메달을 차지, 여자 W1 개인전에선 김옥금 선수(광주광역시청)가 정상에 올랐다. <br> <br> 또한 여자 W1 개인전 이은희 선수(대구)와 RMO 더블 종목의 곽건휘 선수(서울), 이지훈 선수(서울특별시청) 조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표팀의 저력을 보였다. <br> <br>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방콕에서 열려 대한장애인양궁협회 고광만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br> <br> 고 회장은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하고 사기를 북돋는 한편, 시상자로 나서 직접 메달을 수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br> <br> 협회장이 국제대회에서 자국 선수에게 직접 메달을 전달한 건 이례적으로 한국 장애인양궁의 국제적 위상과 결속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평가된다. <br> <br> 고 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선수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안정적으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밥상 좀 잘 차려봐~" 손아섭 첫 두산 유니폼 입은 날 04-14 다음 KCM, 아내와 가족 된 지 15년 만에 첫 웨딩촬영 "면사포 쓴 아내 설레"('슈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