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불복→항소장 제출했다 작성일 04-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태현, 1심 선고에 불복…항소장 제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bx9EB3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f8429ffb53a7aa8a3c313cae69b775a3b790b674d5cd8f2c1ee1435622d06" data-idxno="692884" data-type="photo" dmcf-pid="xgl5vVhD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185441967omyt.jpg" data-org-width="720" dmcf-mid="68ryszwa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185441967om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60898db67d536d48e25f16efb567a0dd75d955d16e85834292647efb575b5a" dmcf-pid="W36LQC8BpR"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마약 투약 관련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가수 남태현이 1심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4da17b86dc2f2b23ad15cfc86695c686ca640ff156e10d675cb5f82d0526c1d4" dmcf-pid="Y0Poxh6bUM" dmcf-ptype="general">남태현이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에 불복하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14일 스타뉴스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f5853244280c3e7be5e800f3d5d0816f2697adf3a0b10436388d85a442f0ba22" dmcf-pid="GpQgMlPKUx"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양은상 부장판사)은 남태현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음주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지 10년 이내에 재범했고,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에도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보아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a570dc177fa076ceff9d31b6bd4b5ea69804493b68365c779893f2921f6351c" dmcf-pid="HUxaRSQ9p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3b4a8350cc74be62506bb374ce0c93b72e89a72c9c78bb4987fb6c565274cf9" dmcf-pid="XuMNevx2uP"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께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남태현은 앞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넘는 0.122%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3218ec3d88395dba098a78922dd22c73e0ee12c9306612611585f362a8225fd" dmcf-pid="Z7RjdTMV36" dmcf-ptype="general">지난달 최후변론에서 남태현은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표현해 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미성숙함과 부족함, 어리석음을 감정적 표현, 영감, 우울로 포장해 왔다. 되돌아보니 결국 핑계였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며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나라는 사람을 바꾸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c4c7d9546a57fe1e608fa11e3d417a764f6898090c3de41d24863a19c047de9" dmcf-pid="5h02Uo3GU8" dmcf-ptype="general">한편 남태현은 2024년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8d33c4ea333bc6141f53671a418a0de86c1d00350873860361d8619e21082aa" dmcf-pid="1lpVug0H74" dmcf-ptype="general">사진=남태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모델시절 너무 말라서 주우재와 못 먹은 짤 많이 생성” (살롱드립) 04-14 다음 배우 황보라, 정신과 상담서 "육아 부적합 성격" 진단… 완벽주의 고민 토로 ('보라이어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