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볼록 나온 배 손 얹고 긴장…"정상 떴어요!" 안도 작성일 04-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ZhruEo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536fb2f090f7c6ca717bae53ff04d2bd60eb6bab6aaf7ef3ddbc797f5975d" dmcf-pid="5e5lm7Dg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 남보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90228285ztag.jpg" data-org-width="562" dmcf-mid="XUAe6Ofz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190228285zt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 남보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95a5417d1d1fbfdd19574e9f02a8da2a8f81394aa83e92b7351251b2ff5e0f" dmcf-pid="1d1Sszwas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성 당뇨(임당) 재검사 끝에 정상 판정을 받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59f47b4745db9e3eb2c43e6f1d43106961d6e0db1cda71dc7ed391fbbb29cbb2" dmcf-pid="tJtvOqrNIA"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오늘은 임당 재검하러 가요... 제발... 정상으로 나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검사 전 긴장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011d2985dffd4acc6ad8daecd1025d7ce5c246cf70741fdd77d96197c9e2c3" dmcf-pid="FiFTIBmjOj"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그는 캐주얼한 외출복 차림으로 볼록 나온 배에 손을 얹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 병원을 찾은 그는 검사 대기실에서는 "마지막 채혈. 에휴 길다 길어"라고 적으며 긴장과 불안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43d7af660bd6e6e48c360cb2b205bc21e14ceb41cc2474d89b134155c1ee6d" dmcf-pid="3n3yCbsAsN" dmcf-ptype="general">이후 병원이 보낸 문자로 검사 결과를 확인한 남보라는 "휴... 저 정상 떴어요! 흑당 수박 사러 갈게요"라며 안도의 마음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b91e63ed693481ee4fb94140e2fa06ed9780365447bb24ba829e0ded439ed740" dmcf-pid="0L0WhKOcsa"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달 6일 SNS를 통해 임신성 당뇨 검사 후 재검 통보를 받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스페인에서 탄산음료를 너무 많이 마신 것 같다. 오늘부터 바로 식단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히며 건강 관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c3c0d7fc60bdb5b6356052dfbb1266149db2bf7abd5dc59e3e9caabd02c5bb" dmcf-pid="popYl9IkDg" dmcf-ptype="general">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고준희, "결혼보다 아기 먼저 낳고 싶다"…보수적인 韓 가족 문화에 일침 04-14 다음 '프라하 여행사 CEO' 김지수, 한국왔나…"황신혜 언니가 주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