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협의체 운영체계 개편... “사무국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작성일 04-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cRPI4qsq"> <p contents-hash="f03841ff08b2d100e753d274568f8687fd8d9bc0358aa13578110010968decc6" dmcf-pid="fQkeQC8Brz" dmcf-ptype="general"><strong>의장주도 협의체 OT 개최, 11개 분야별 현안 대응책 마련</strong></p> <p contents-hash="228785f75fd01cf899339f85c9eb92facf1bec8e71c798825839b2ffe087afb2" dmcf-pid="4nIanYd8s7"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김진수)는 협의체 운영체계 개편 및 산업계 자율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fa89f2cfef11c753a04acd5d27e2520d467aaf053712651547357732d55f9657" dmcf-pid="8LCNLGJ6Du" dmcf-ptype="general">KISIA는 의장주도 협의체 오리엔테이션(OT)을 14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832beae558914521e32cf41ccfbd400e01dc30b9f8b12eb8aabcc8eef2c0369e" dmcf-pid="6ohjoHiPrU" dmcf-ptype="general">이번 운영 방안의 핵심은 기존 협회 사무국 주도로 운영되던 협의체 체계를 각 협의체별 의장과 소속 기업 간사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c150de4b90003f5b5b1bf68c1a99108425a8efd9f2006149fafcd4dd8deda" dmcf-pid="PglAgXnQ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90949133pnoa.jpg" data-org-width="1000" dmcf-mid="2YBZY6Ts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90949133pn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ISIA 의장주도 협의체 오리엔테이션 현장 [출처: KISI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5b216eb725ff13d4e9f060e629cd6709cee2642aeefb9f4409859f87d12689" dmcf-pid="QaScaZLxm0" dmcf-ptype="general"> <br>이는 실무 추진의 주도권을 현장 전문가에게 부여함으로써 제도개선, 판로 개척, 협력 채널 구성 등에서 더욱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함이다. </div> <p contents-hash="a39a34a018aa6fe395cb740f9be96981cfd12b83ba5a2fc1165ef4f42e44466d" dmcf-pid="xNvkN5oME3" dmcf-ptype="general">KISIA는 2026년에 총 11개의 협의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존 ‘정보보호 서비스 전문위원회’를 ‘정보보호 전문 서비스’와 ‘보안관제’ 협의체로 분할해 적정 대가 산정 등 현안 대응에 집중한다. ‘AI보안 협의체’는 ‘AI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로 개편해 민간 위협 정보 공유 허브 역할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5a81c163582e6dba6b7e2a79b2c5d88480135600995aba2cfd41966ee812c647" dmcf-pid="y0P70ntWOF"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서는 성공적인 협의체 운영 사례로 한국제로트러스트위원회(이하 ‘KOZETA’)가 소개됐다. KOZETA는 배환국 의장(소프트캠프 대표)을 중심으로 N2SF 보안정책 기반 시나리오 시연 웨비나와 제로트러스트 컨퍼런스 개최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69a9966a62e84346b3213d13a8f862debcc8d0c10df7b484e36af83d2f159e5" dmcf-pid="WpQzpLFYst" dmcf-ptype="general">KISIA는 향후 협의체 운영 성과를 분기별로 이사회에 보고하여 회원사들과 이슈를 공유하고,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대외 홍보 및 성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ccbef907ea913a88dee8fb0721f39ff0c005784310fddd799b326227166ce94" dmcf-pid="YUxqUo3Gm1" dmcf-ptype="general">김진수 KISIA 회장은 “앞으로 협의체는 현장 전문가인 의장단을 중심으로 각 이슈별 실무 추진과 대외 소통 기능을 직접 수행하는 체계로 거듭날 것”이라며, “의장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업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직결되고,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실무적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7da3ac4fd8bd8ff2058daccc844628f112f068cc0bc195f96abec7a1f9d2c0" dmcf-pid="GuMBug0HE5" dmcf-ptype="general">한편, 2026년 KISIA 협의체는 △한국제로트러스트위원회(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 △클라우드 보안 협의체(모니터랩 이광후 대표) △정보보호 스타트업 협의체(로그프레소 양봉열 대표) △정보보호 제도개선 협의체(지니언스 이동범 대표) △민관합동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엔피코어 한승철 대표) △공급망보안 협의체(스패로우 장일수 대표) △정보보호 해외진출 협의체(펜타시큐리티 김태균 대표) △CPS(방산/OT) 보안 협의체(앤앤에스피 김일용 대표) △정보보호 전문 서비스 협의체(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 △보안관제 협의체(한국통신인터넷기술 이민수 대표) △AI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스틸리언 박찬암 대표)로 구성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연언니' 공승연 "모든 담X 다 사서 피워봤다"..왜? ('살롱드립2') 04-14 다음 14억 인도인이 선택한 앱…인스타그램 다음은 '챗GPT'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