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단체 채팅 '차단 vs 거부' 무례 소신 발언…"이상한 사람 많아" 저격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동완, '차단'에 대한 소신 발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BnRSQ9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15cff39fb93930a8e1e32328c83e3a593aefec0bbeee4cada71849973939c" data-idxno="692902" data-type="photo" dmcf-pid="ZT0x4m2u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192027076wilo.jpg" data-org-width="704" dmcf-mid="GaMrcFNd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HockeyNewsKorea/20260414192027076wi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16d0d27b1912fb88231dfa03ccb90bb4f5a3f2be8ad82ca5be24c79f4ed130" dmcf-pid="1WUR6Ofzpv"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다시 한번 소신 발언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4520d84659c6f6ac70ec4c0c4ad777accee2b0b584bd0f676c5f20dadbeebcac" dmcf-pid="tYuePI4quS"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팬데믹 이전에는 단체 채팅을 거부하는 일이 무례하게 여겨졌지만, 이제는 차단이 무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대개는 차단당한 쪽의 이야기"이라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947592910593864ba1421e4706b8496fcec24df39a273be7a66d2f91ea44ae9" dmcf-pid="FG7dQC8BUl" dmcf-ptype="general">그는 "무례에 대응하는 가장 조용하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거리를 두는 것"이라며 "'차단'이라는 단어가 거칠게 들릴 뿐, 결국 보기 싫은 것에서 시선을 돌리는 것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b4f16a273ad9b0ef72b4c3fb2146166ec91e81cd3c8ff2ca2e2299a640ffd4f" dmcf-pid="3HzJxh6bph" dmcf-ptype="general">특히 "SNS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원래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 중요한 건 적당히 섞이되 오염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f7e4d4464342ffe72193565a451ea65d4fb8da5cbaf396bc24c589d1895664b" dmcf-pid="0XqiMlPKUC"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으로 갑론을박이 일었고, 이후 취지를 해명했지만 비판이 이어졌다. 또한 음주운전 자숙 중이던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해 논란이 확산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11254935819732dd9ebe8a105c231ce6033505f1ababe9e7a75283a0130be67" dmcf-pid="pZBnRSQ9zI" dmcf-ptype="general">당시 김동완은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사과했다. 이후에도 자신의 생각을 꾸준히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발언 역시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p> <p contents-hash="901280f3e5be08ef9599333a93b8a53735d6504613e29f0cd6d35c40893fc2ef" dmcf-pid="U2JIwUkL7O" dmcf-ptype="general">누리꾼은 "가장 정중하게 나를 지키는 방법", "무례함에 똑같이 대응하면 또 그 행동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을 한 번 마주쳐 보니, 그들이 원하는 것은 이성적 대화도 뭐도 아닌 그저 비난이더라. 결국 차단이 가장 평화로운 해결방법", "차단은 개인의 정당한 선택 같다. 불편한 관계를 끊는 게 왜 무례로 받아들여지는지 납득이 잘 안 된다" 등 김동완의 발언에 동의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uViCruEoFs"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5주년' B1A4, 21일 컴백…독립 후 첫 앨범[공식] 04-14 다음 허가윤, 발리서 돌아왔나…큐브 재입사→디렉터로 변신했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