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임종 돌보미 교육받고 있어… 母 별세 계기" [할리웃통신] 작성일 04-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Vll9Ik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7b89c9374bf2d74fdd2af6e9b2e31590f8b528440fef5b4106c9bce378979" dmcf-pid="2TfSS2CE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201347560cnly.jpg" data-org-width="1000" dmcf-mid="KqRXXxYC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tvreport/20260414201347560cn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b6feadfb3de79142445e8d129b11822e77805a379cab29b9e87d8f39f9869b" dmcf-pid="VugppLFYc8"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임종 돌보미(death doula)' 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임종 돌보미는 임종을 앞둔 환자 곁에서 정서적 안정과 돌봄을 제공하는 비의료 전문직이다.</p> <p contents-hash="a3b93e236928e46bf7e9f5ec9dd2b58b660203339babd5a5dc22109eaec7a97e" dmcf-pid="f7aUUo3Gj4" dmcf-ptype="general">14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키드먼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강연에서 이 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5e84f3331c0b72358a37a0270de8a71fb9e5a93ed97cb5c67bdf2abfe249a456" dmcf-pid="4zNuug0Hcf"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훈련을 받게 된 계기로 어머니의 별세를 언급했다. 친모 재넬 앤은 2024년 9월 향년 84세로 사망했다. 당시 키드먼은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 차 이탈리아를 찾았다가, 어머니 부고를 듣고 급히 고향 호주로 떠났다. 키드먼은 당시 영화 '베이비걸'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1ea657f4bc6d3cd937ee8d1e2c0fce691f5b746103896426900db9731320273" dmcf-pid="8qj77apXkV"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강연에서 "언니와 저 모두 아이들이 많고 일도 있는 가운데 어머니를 돌보려 했지만, 아버지마저 이미 세상을 떠난 뒤라 어머니의 외로움을 온전히 덜어드리기 어려웠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때 깨달았다. 곁에 앉아 편견 없이 위안과 돌봄만을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했다"고 덧붙였다. 키드먼 친부 앤서니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9a3f135cd11f1620b4a05141fddb6804f41c2caab6011d867c8310397ab9c1d6" dmcf-pid="6BAzzNUZg2"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이터널스', '햄넷' 등을 연출한 클로이 자오 감독도 임종 돌보미 교육 수료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자오 감독은 과거 뉴욕 타임스(NYT) 인터뷰에서 "평생 죽음을 두려워했다"며 "교육을 통해 죽음과 더 건강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90969e89bf81d6489962fc390c495f013a1e81a32927008fab845913b28c34" dmcf-pid="Pbcqqju5o9"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이 왜 'K팝 레전드'인가..'코첼라'로 증명했다[Oh!쎈 펀치] 04-14 다음 마약 체포 한 달만의 참회…김바다, 소속사·밴드 전원 결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