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1위·종합 26위... 바디프랜드, 브랜드 순위 상승 속 ESG 스포츠까지 확장 작성일 04-1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AI 헬스케어로봇 진화... 전신 구동·맞춤형 서비스로 기술 차별화<br>헬스케어 바디프랜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6위... R&D 투자로 입증한 브랜드 경쟁력<br>골프·e스포츠·국가대표 지원까지... 스포츠 ESG로 확장된 기업 가치</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14/0000150930_001_20260414202706494.jpg" alt="" /><em class="img_desc">바디프랜드가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되며 K-헬스케어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_733). /사진=바디프랜드</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6위에 오르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골프·e스포츠·축구·국가대표 선수촌 지원 등 스포츠 ESG 활동까지 확대하며 '기술 기반 ESG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br><br><strong>헬스케어 1위… 브랜드 가치 상승의 배경은 '기술 투자'</strong><br><br>바디프랜드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872점을 기록하며 26위에 올랐다.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수치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재확인했다.<br><br>2016년 첫 진입 이후 꾸준히 순위를 유지해온 바디프랜드는 최근 5년간 1천억 원 이상의 연구개발(R&D)을 투자하며 기술 중심 성장을 이어왔다.<br><br><strong>'AI 헬스케어로봇'으로 진화… 전신 구동 기술 확보</strong><br><br>최근 선보인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은 단순 마사지 기기를 넘어 로보틱스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br>스탠딩 기능, 팔 마사지 구동, 발목 회동, 고관절 상승 등 전신 자유 구동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AI를 통해 사용자 신체 상태에 맞춘 맞춤형 마사지 추천 기능까지 탑재했다.<br><br>이 같은 기술력은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로 이어져, 헬스케어로봇 기술 수출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strong>골프·e스포츠·축구까지… 스포츠 ESG 전방위 확대</strong><br><br>바디프랜드는 기술 기업을 넘어 스포츠 ESG 실천 기업으로도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골프 분야에서는 KLPGA '2025 덕신 EPC 챔피언십'과 'KLPGA 여자오픈'을 후원하며 여성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br><br>e스포츠에서는 페이커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게임 팬층과의 접점을 강화했다. 또 축구 콘텐츠 분야에서는 고알레와 협업해 대중 친화적 스포츠 콘텐츠를 제작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br><br><strong>국가대표 선수촌 지원… '사회적 가치'까지 확대</strong><br><br>바디프랜드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헬스케어 기기를 기증하며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스포츠 생태계 지원과 공공 기여를 동시에 실현하는 ESG 활동으로 평가된다.<br><br>업계에서는 "기술 혁신 기업이 스포츠를 매개로 사회적 책임까지 확장하는 사례"라는 분석이 나온다.<br><br><strong>기술·ESG 결합… 'K-헬스케어 대표 기업'으로 진화</strong><br><br>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의 핵심은 로보틱스 기술력에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표준을 선도하는 동시에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기술 경쟁력으로 브랜드 순위를 끌어올린 바디프랜드가 스포츠 ESG까지 결합하면서, 단순 제조기업을 넘어 'K-헬스케어 대표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바다, 대마 혐의 후 직접 사과…소속사·멤버와 결별 선언 04-14 다음 빅뱅이 왜 'K팝 레전드'인가..'코첼라'로 증명했다[Oh!쎈 펀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