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깊이 반성"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7ACbsA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dd493173f680d7db39863e8d89b0bbdf65e78338968676aea6d5e8c19f5d4" dmcf-pid="bdzchKOc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나위 보컬 김바다 [김바다 SNS.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yonhap/20260414201830995tuoq.jpg" data-org-width="750" dmcf-mid="qrRy3i1y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yonhap/20260414201830995tu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나위 보컬 김바다 [김바다 SNS.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42bbff2ed4bcd3ea77a61f85e6077aa450c3d461aa5a0d973b40417c11590f" dmcf-pid="KJqkl9Ik5W"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 가수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이런 상황을 만들게 된 저의 불찰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송구스럽다"고 14일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1544b09acb0aa474fdb6d3be2077f2f344c083aee7d00d86a9d0fb92faa0ac5" dmcf-pid="9iBES2CEZy" dmcf-ptype="general">김바다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속사였던 어나더 플레이스와 모든 멤버와의 결별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9b3b1d73d5a30bf26e724c05b95bc0a3820e07948a3a74238f5a03860f1ba8e7" dmcf-pid="2nbDvVhDHT" dmcf-ptype="general">김바다는 지난달 8일 강원도 속초 시내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다만 그에 대한 구속영장은 법원에서 기각됐다. 김바다가 이 사건에 대해 입장을 직접 밝힌 것은 이후 1개월여만이다.</p> <p contents-hash="85b11953aaa977485dee18ac4913da781eb12b48b25c0ddc519b3d6cc23d15e5" dmcf-pid="VLKwTflwGv" dmcf-ptype="general">김바다는 "이(결별) 결정을 내린 것은 약 한 달 전쯤"이라며 "더 이상 팬분들이 모른 채 이렇게 시간이 흐르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나서서 말씀드리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891a46c4550ff602c1a83f28ee4c2321aca9ba4dd849bd59634c24dc8eec595" dmcf-pid="fo9ry4SrG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젠가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9d2ed0ee2b90183596d7d77417758032856bd5c421b639411b04f1a3f2f0e0" dmcf-pid="4meW0ntWtl"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539d08050a319b9a764e1ece4ab7d8466d6f4a7d32b7d09222d42578317351de" dmcf-pid="6OJGUo3GGC"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박진희, 최재성에 겨룬 칼날 04-14 다음 48세 김사랑이 20대 미모를 유지하는 법 "아침도 저녁도 구운 달걀" [RE:뷰]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