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멜론서 누적 스트리밍 25억회 돌파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혼성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br>‘어떻게 이별까지…’ 4억회 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tEpLFY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564bbbcb28a5f2eb42c4e97771f3235fc0b282faf58ce5b9cbe2ded188476" dmcf-pid="PRFDUo3G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egye/20260414204004013febp.jpg" data-org-width="1000" dmcf-mid="8OpmzNUZ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egye/20260414204004013feb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8ac45eff555ce7647ca2f2208bf9b318ff8174736bdc73d97cbbcf566425401" dmcf-pid="Qe3wug0HWE" dmcf-ptype="general"> 지난 7일 7년 만에 정규 앨범 ‘개화’를 발표한 남매 듀오 악뮤(AKMU·사진)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인 멜론(Melon)에서 누적 2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2cb3044ed2566f0c5b7c4d458d119d05a7ea17043b67c3f224a690ca1c6d9282" dmcf-pid="xd0r7apXTk" dmcf-ptype="general">멜론은 14일 뮤직 빅데이터 분석 콘텐츠 데이터랩을 통해 2014년 데뷔 이후 12년간 악뮤의 멜론 누적 전체 스트리밍이 지난달 30일 기준 25억3617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혼성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이다.</p> <p contents-hash="772b508050c89cd00be1c8d48cb638cc58a68e3082789d265f748a1e4e7bea81" dmcf-pid="yHNbk3jJvc" dmcf-ptype="general">악뮤 노래 중 누적 스트리밍 1억회 이상은 총 7곡이다. 이는 전체 아티스트 중 17팀만이 달성한 기록이다. 가장 높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곡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4억4839만회)다. 이어 ‘오랜 날 오랜 밤’(1억7992만회), ‘200%’(1억4507만회), ‘낙하(with 아이유)’(1억1522만회), ‘기브 러브(Give Love)’(1억1519만회), ‘다이노소어(DINOSAUR)’(1억853만회), ‘러브 리(Love Lee)’(1억230만회)가 1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c697609c65b5d1b891c3c7a66826c793fa3bb03c47c9a260327dd4228a76a920" dmcf-pid="WXjKE0AihA" dmcf-ptype="general">특히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멜론 일간차트에 1046일 연속 진입하며 역대 15위의 기록을 세웠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추천한 곡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7년 연속 연간차트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8b7f927e78ed2c1db473d6ff4f4679bdebc63981f73ae988f3484c305fb8310c" dmcf-pid="YZA9Dpcnyj"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 bok@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전 9패에도 포기 없다"…13개국 이주 엄마들, 농구를 하는 이유(이웃집 찰스) 04-14 다음 "농구 좋아하세요?"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 공식전 9전 9패에도 열정 가득 ('이웃집 찰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