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이진호 살리고도 조롱 직면…"욕 먹어도 진호가 살았다면 족하다" 작성일 04-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lZnYd8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1d3738581375bf256657890383e74eadf84216e9dd9db206db0f2c40a8791" dmcf-pid="Hrv1oHiP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Chosun/20260414210240221tmyt.jpg" data-org-width="650" dmcf-mid="Wz4JZMGh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Chosun/20260414210240221tm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8503c785ed7b1a3b0f180cc86da7f70fdd770e8fd8d4924b37d46d927e1cf0" dmcf-pid="XmTtgXnQW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인물이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사람을 살리고도 비난받는 아이러니한 상황과 긴박했던 당시 구조 뒷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9cfbaa49cdfab985042d97d0d3eb06bc20db8d76944a822315b57bfe923684a" dmcf-pid="ZsyFaZLxly" dmcf-ptype="general">14일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에 따르면, 당시 강인은 이진호와 통화를 이어가던 중 말투와 반응이 평소와 다르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겼다. 이후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음에도 닿지 않자 상황의 심각성을 직감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89ed9e7241fc3f7a51b97fa0d4070ba3c66f70389222d7475de15c8f820d904d" dmcf-pid="5D09OqrNhT" dmcf-ptype="general">특히 강인은 이진호가 머물던 경기 양평 자택의 정확한 주소나 비밀번호를 모르는 상황에서도 지인을 통해 해당 정보를 확보해 구조대에 전달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이어갔다. 이 덕분에 이진호는 골든타임 내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464d25a609a7878b049418511ed86c26b455ae19ddbe4510f68ed558229284a" dmcf-pid="1wp2IBmjlv" dmcf-ptype="general">당시 이진호는 홀로 거주 중이었던 만큼, 구조가 지연됐다면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361b08020702e822bb2f517e4679f0b63c1975dc12a19c3c4e448eaa71f3b5a7" dmcf-pid="trUVCbsAS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같은 미담이 알려진 이후 일부 온라인에서는 뜻밖의 반응이 이어졌다. 강인의 과거 음주운전 논란을 언급하며 "음주운전이 음주운전을 구했다"는 식의 조롱 섞인 반응이 등장한 것.</p> <p contents-hash="8558329edb4fde9033add930a4ceb76c4f2c8b19a8542d492814390f9ebec279" dmcf-pid="FmufhKOcy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인의 지인은 "강인이라고 왜 욕 먹는 걸 모르겠냐. 강인은 그런 비난 보다는 진호가 구조 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그것만으로도 족하다. 내가 욕 먹는 것은 아무 상관도 없다"라고 강인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53fa60a8917aeb7deddf7e214068faa6268787cf8b878829ae3d1e13338af8" dmcf-pid="3s74l9Ikhh" dmcf-ptype="general">현재 이진호는 중환자실 치료를 거쳐 일반 병실로 옮겨졌지만, 여전히 면회가 제한된 상태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b74b11b7f1be437f0b4d03631ff044a8be1044e9548c58733a0ca5ae596b5b5" dmcf-pid="0Oz8S2CEhC" dmcf-ptype="general">뇌출혈 특성상 후유증 가능성이 있어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368fd81574150f93b6ab43644edab4a7c4ffc70107bd2f9700f03889939439d" dmcf-pid="pIq6vVhDTI" dmcf-ptype="general">한편 강인은 과거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p> <p contents-hash="e75c1ab9928acffe01c1bc23cbf43dead20ceb50134266d4069af2d15257f61e" dmcf-pid="UCBPTflwlO"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그의 행동을 두고 엇갈린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과거와 별개로 생명을 구한 행동 자체는 평가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us74l9IkTs"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 이게 'K팝'이지!..악뮤, 서정적인 가사로 리스너들 울렸다! '소문의 '명곡' 04-14 다음 고현정, 앤 해서웨이와 과거 인연? “다시 만나 너무 반가워” [DA클립]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