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22년 만에 이혼 후 심경 고백…“살면서 지금이 가장 평화로워” 작성일 04-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smfr9UUg"> <p contents-hash="8a39d82c282dc462181345328d48ab289d17a8b601744cc1aeaba3d63fc834b0" dmcf-pid="VDOs4m2uzo"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진경이 후배 조세호, 남창희와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물론, 이혼 후 한결 편안해진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03676bfdd4cf6a34f622bc5d800b8cb6fb0a7e5ccf9302ddcf1125b933b6fd48" dmcf-pid="fwIO8sV77L"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불가 토크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게스트로 출격한 홍진경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p> <p contents-hash="b64b814bea647a633b6dca935c7de2e2f9554d5b31ee46da49756f4a0ff147d5" dmcf-pid="4rCI6Ofzpn"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연예계 소문난 절친 조세호, 남창희와의 일화였다. 허경환이 “두 사람과 나도 친해서 그 모임에 끼고 싶다”고 부러움을 표하자, 뮤지는 “세호와 창희가 홍진경 누나를 정말 끔찍하게 챙긴다”며 증언을 보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d7832e3deaa8214ee329cb7e7ef6a8fc3db0e3bf61026b4f41b425f935830" dmcf-pid="8mhCPI4q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이 후배 조세호, 남창희와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물론, 이혼 후 한결 편안해진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06441iaxe.png" data-org-width="640" dmcf-mid="tu14Tflw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06441iax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이 후배 조세호, 남창희와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물론, 이혼 후 한결 편안해진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6b5025f9b568c8e636b43e72c6e8fb7d902d69eac7ab84c5426d4fff46cf4" dmcf-pid="6slhQC8B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07745ligp.png" data-org-width="640" dmcf-mid="uqvSMlPK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07745ligp.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9d4d6127890026220f68624b3de6f677251dbdca4efc44a51d21d88d4d696" dmcf-pid="POSlxh6b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09037qkzm.png" data-org-width="640" dmcf-mid="7u9KCbsA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09037qkzm.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94e3943c0eda9ad44f52d8188d64cfe2ca22ade403876ad9602081d1f049b" dmcf-pid="QIvSMlPK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10363jfhi.png" data-org-width="640" dmcf-mid="90z7ruEo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ksports/20260414210010363jfh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b2901f66978be80c6fdfc372b1238abe77395c408012f0467512c8cba2ece6f" dmcf-pid="xCTvRSQ90R" dmcf-ptype="general"> 홍진경은 “내가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면 세호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전화를 한다”며 후배들의 각별한 애정을 자랑했다. 덧붙여 “동생들 만날 때 술값도 안 내고 얻어먹는다. 선배라고 항상 계산해야 하는 관계가 건강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어떻게든 안 내려고 버틴다”고 당당하게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ad036a63010af615ac26579e5e105a28a625dff1e8d5989e62e3359a5f575434" dmcf-pid="yXFtj1gRpM" dmcf-ptype="general">심지어 “2차 가서 술 마시다 계산할 때쯤엔 진짜로 자는 척도 한다. 애들이 블랙택시까지 다 잡아준다”고 털어놨다. 겉으로는 선배가 챙겨주는 것 같지만 실상은 후배들이 지갑을 열며 모시는(?) 관계임을 유쾌하게 고백한 대목이다.</p> <p contents-hash="f80d2fba55f57e638ce3a6b756cdad345241a322f97a1f25335a6d7eb1010aa2" dmcf-pid="WZ3FAtae7x" dmcf-ptype="general">웃음꽃이 피던 토크는 허경환이 “요즘 고민이 있냐”고 묻자 한층 진지한 분위기로 전환됐다. 홍진경은 조금의 망설임 없이 “이런 얘기 미안하지만, 살면서 지금처럼 평화로울 때가 없다”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7adac57f882f197ea11cfcc0c8ce19ae99ef7ee9e702b1042c0093c3bf75e8b" dmcf-pid="Y503cFNdFQ" dmcf-ptype="general">그는 “고민이 아예 없다기보다는 욕심을 안 부리게 됐다”며 “인생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니까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훨씬 커졌다”고 성숙해진 내면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5606f0b406268429ff6d3245722038f06cd2999bb98024f25de6ba83ac5a5fa" dmcf-pid="G1p0k3jJzP" dmcf-ptype="general">홍진경의 담담한 고백은 대중에게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1477b354d0f20b59947e07ac1c0ec242e828f51ea6db9330dc41c24b427a446" dmcf-pid="HtUpE0AiF6"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혼 후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평화롭다니 정말 다행이다”, “기대치를 낮추면 감사함이 커진다는 말 가슴에 와닿는다”, “조세호 남창희 진짜 좋은 동생들이다”, “계산할 때 자는 척한다는 거 너무 웃기다”라며 뜨거운 응원과 공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0c195b0256e10855b77cb6ab46fa16ae788e079b0fbada687f0d4e8c7a63654" dmcf-pid="XFuUDpcnF8"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Z37uwUkL3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험관 시술' 황보라, 정신과 상담 받았다…"육아에 적합한 성격 NO" 충격 (보라이어티) 04-14 다음 '대마 혐의' 김바다 고개 숙였다…"깊이 반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