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김신의, 팀 내 갈등 암시…“멤버 방향성 달라” 재편 시사 작성일 04-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74Tflw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e68e4d08ac8ff20e4cec71c74b48153530b269ee05fd8f29d243a8fb8610c" dmcf-pid="qQz8y4Sr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의. 사진. | 김신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205839971qsom.png" data-org-width="700" dmcf-mid="7GmydTMV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205839971qso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의. 사진. | 김신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976761bd8e56a5356644b95a8f9e0b4335de7622caef3a26154b9a61652747" dmcf-pid="Bxq6W8vmJ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20년 차 모던록 밴드 몽니의 보컬 김신의가 팀 내부 갈등과 소속사 문제를 시사하며 파장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2e3d1f2f36d6af7c1143d86d5b7408a5953a97930de001b259e03dc50249de65" dmcf-pid="bMBPY6TsLq"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김신의는 개인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의 현재 상황과 향후 방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0c2bdaecd79a78e38cf82b77281d6f2d75bce0aa0698e9522f4bbb3be63687d" dmcf-pid="KRbQGPyOdz" dmcf-ptype="general">그는 “몽니를 만든 이후 단 한 번도 후회 없이 음악의 길을 걸어왔고, 함께해 온 멤버들 덕분에 20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이어 “작년 초 새로 옮긴 회사와 함께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제가 생각하는 음악 사이에는 쉽게 좁히기 어려운 간극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멤버들 간에도 서로의 방향성이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느끼게 됐다”고 밝혀 팀 내 의견 충돌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40c3aa1b8089662d3655fb1bea8044a78a6e8c1d68780ef4f1db2817cf378e4" dmcf-pid="9eKxHQWIL7"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럽고 감사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각자의 경험과 생각이 쌓여 목표에 차이가 생겼다”고 밝히며 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4e786cd4369fe54f593fe002ff8bc6d49c017b866c63c6d381e8fc3317e930a" dmcf-pid="2d9MXxYCi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할 멤버도 있다”며 “몽니가 쌓아온 정체성을 바탕으로 계속 좋은 음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일부 멤버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팀을 이어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8e0fdfc8d92c5c047652109f3b32741f66e48a9c46d3c2fafe80c33ddb1395f" dmcf-pid="VJ2RZMGhLU" dmcf-ptype="general">현재 김신의의 프로필은 몽니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삭제된 상태로, 소속사와의 결별이 가시화된 상황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현경, 재기 위해 '위장취업' 결심.. 윤종훈 속이고 첫 출근 ('기쁜 우리')[종합] 04-14 다음 한국, 미·중 이어 ‘주목할 AI’ 3번째로 많이 보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