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27명 중 14명 생존…이창민·성리, 팀 메들리로 준결승 정조준 작성일 04-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hGszwa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4962b0436b844a926867eea459d29a2a552eca55da1dfb817730980c25f59" dmcf-pid="W1lHOqrN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211528706gaqu.jpg" data-org-width="700" dmcf-mid="xhXpW8vm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SEOUL/20260414211528706ga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8f1dfab9a958e278592c41a9842110da056ffbb0f64c192ae4bd63cda71711" dmcf-pid="YtSXIBmji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생존자 27명 중 14명만 준결승에 오르는 라운드인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8ea586b77671a8510f140d52e24f1fe2eae3d595cb27edd8183c822d6ec8f16f" dmcf-pid="GFvZCbsAii"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측은 지난 13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15일 방송되는 8회 선공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영상에는 준결승 티켓을 두고 맞붙는 팀 메들리전 일부 무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4c254e8de6cba9bf94dda794cd233c3ba5aac1862227a500bf0931ab9c1f6275" dmcf-pid="H3T5hKOceJ" dmcf-ptype="general">먼저 13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2위 이창민이 이끄는 ‘떼창민국’ 팀의 ‘돌이키지마’ 무대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 앞선 경연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이창민과 성리가 이번에는 한 팀으로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472a846bba52795483d6d9f6e2ea74456e176f5bfce75e39a67749ab83ec59f5" dmcf-pid="X0y1l9Ikdd" dmcf-ptype="general">이창민은 영상에서 “2AM 시절에는 스무 발자국 정도만 움직였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무대에서는 퍼포먼스를 더한 색다른 변신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94330417ef46523cc1ab7680517455ad7c09ffb48d7569e3410ed0b799c852d" dmcf-pid="ZpWtS2CELe"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심쿠웅단’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연습 과정에서는 최연소 리더 김태웅이 팀을 이끄는 과정에서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 속에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본 무대에서는 김태웅, 김한율, 손은설이 ‘불나비’ 전주에 맞춰 완성도 높은 호흡과 칼군무를 선보이며 반전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864a9a10cee8998cbd5a05e3a1b6775dd956e71ff17f1e204316b63181490e7" dmcf-pid="5UYFvVhDnR" dmcf-ptype="general">이번 8회 ‘팀 메들리전’은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의 첫 라운드다. 절반 가까이가 탈락하는 승부인 만큼 각 팀의 무대와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d1ed97b20bd384fa53e5cb68cd705d37b0d854c61185699ac2b8f1d17fa5a63" dmcf-pid="11lHOqrNJM"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은 15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수 옆 저 미녀 누구야?”... 남편 따라 도쿄행 택한 ‘9년 잠적’ 여배우 정체 04-14 다음 정재형, 올해 '앨범 발매' 계획에 솔직 고백…"정말 놀고 싶어, 공연 취소할 수도" (요정재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